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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론니플래닛이 선정한
2018 꼭 가봐야 할 여행지

by여행노트

론니플래닛이 선정한 2018 꼭 가봐

론니플레닛에서 2018년 꼭 가봐야할 여행지 10선을 공개했는데요, 이번에는 그 중 8선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우리나라는 몇위일까요?

8위 모리셔스

론니플래닛이 선정한 2018 꼭 가봐

‘인도양의 별’ 이라 불리는 모리셔스는 사파이어 빛깔 눈부신 바다와 호화로운 리조트로 유명하다. 정부가 모리셔스섬을 아프리카 본토와 연결하는 항공 허브로 만들기 위해 노력중인데다 네덜란드 항공이 암스테르담과의 항공편을 운항하기 시작하면서 방문하기 더욱 수월해졌다.

7위 조지아

론니플래닛이 선정한 2018 꼭 가봐

남코카서스의 교차로인 조지아는 유서 깊은 와인 생산지로 만약 공항 출입시 여권과 함께 현지산 레드 와인을 들고 있다면 현지 직원이 매우 반가워할 것이라는 풍문이 있다. 보름 뒤 조지아는 독립을 선언한지 100주년을 맞는다. 지금 조지아를 방문해야할 이유 중 하나이다.

6위 몰타

론니플래닛이 선정한 2018 꼭 가봐

지중해의 군도 몰타는 오랜 역사를 간직한 나라다. 최소 수백년간 풍요를 누려온 몰타는 매순간 변화하고 있다. 몰타의 수도 발레타는 도시 전체가 세계 문화유산일 정도로 볼거리가 가득하다.

5위 뉴질랜드

론니플래닛이 선정한 2018 꼭 가봐

여행을 넘어 살고 싶은 도시로 자주 꼽히는 뉴질랜드는 최근 워킹홀리데이 국가로서도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많은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하이킹 코스인 그레이트 워크 구간이 추가로 조성된다고 하니 2018년이 더욱 기대되는 곳이다.

4위 지부티

론니플래닛이 선정한 2018 꼭 가봐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나라 지부티는 대륙판이 이동하면서 세 부분으로 나뉘는 과정에서 드라마틱한 입지를 갖게된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이다. 마그마가 끓어오르고 호수 가장자리에서는 거대한 소금 결정체가 반짝이는 이 모든 자연풍광은 여행 욕구를 자극한다.

3위 포루투갈

론니플래닛이 선정한 2018 꼭 가봐

포루투갈은 이웃나라 스페인의 오랜 그림자에서 벗어나 예술, 문화, 요리의 역동적인 중심지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여행경비가 비교적 저렴한데다 미슐랭 스타를 받은 레스토랑과 더불어 스타 셰프들이 새로운 미식 트렌드를 일으키고 있다.

2위 대한민국

론니플래닛이 선정한 2018 꼭 가봐

론니플레닛이 선정한 2018 최고의 여행지 2위에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올랐다. ‘대한민국은 아시아의 현대적 면모가 유쾌하게 집약된 곳이다. 2018년에는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을 주최한다. 무궁무진한 즐길 거리와 화끈한 나이트라이프 역시 기대된다.’ 라고 평했다.

1위 칠레

론니플래닛이 선정한 2018 꼭 가봐

세상에서 가장 긴 나라, 칠레는 2018년에는 칠레 독립 2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안데스 산맥과, 태평양, 아타카마 사막과 파타고니아이 둘러싼 자연의 나라에서의 축제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