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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사라지기 전에 가봐야할 여행지7

by여행노트

사라지기 전에 가봐야할 여행지7

전세계 아름다운 여행지 중, 무분별한 자연 훼손과 온난화 기후로 인해 빠르면 20년 내에 사라질 수 있는 곳이 존재한다는데요. 어느 여행지인지 함께 보시죠.

만리장성

사라지기 전에 가봐야할 여행지7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만리장성은 풍화작용과 더불어 만리장성의 돌을 훔쳐 되파는 사람들 때문에 성벽 길이가 30%가 줄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베네치아

사라지기 전에 가봐야할 여행지7

‘물의 도시’ 라 불리는 베네치아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운하이다. 미국 지구물리학연맹에 따르면 베네치아의 지반이 연간 2mm 속도로 가라앉고 있다고 한다.

킬리만자로 산

사라지기 전에 가봐야할 여행지7

아프리카의 최고봉, 킬리만자로의 정상의 눈의 양은 과거에 비해 15%에 불과하며 남아있는 빙하들 마저 앞으로 20년 안에 사라질지 모른다는 학자들의 연구결과가 있다.

몰디브

사라지기 전에 가봐야할 여행지7

아름다운 풍광에 인기 높은 신혼여행지 몰디브는 지구상에서 해발고도가 가장 낮다. 이미 상당수 주민이 해수면 상승으로 다른 곳으로 이주 했으며 100년 이내에 사라질 전망이다.

마추픽추

사라지기 전에 가봐야할 여행지7

이미 오랜시간 수명이 단축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자연적 침식작용과 더불어 수많은 관광객들에 의한 침식과 유물의 파손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파타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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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끝’ 이라 불리는 파타고니아는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지만 이 지역의 빙하는 남북극 빙하와 함께 녹아내리고 있어 평야 일부는 이미 호수로 변해버렸다.

마다가스카르

사라지기 전에 가봐야할 여행지7

어린왕자의 바오밥 나무가 가득하던 마다가스카르는 무분별한 벌목과 개발로 위협받고 있다. 만약, 현재처럼 방치된다면 황폐한 섬이 되는데 고작 35년이면 충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