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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소도시 터키 여행

by여행노트

형제의 나라 터키. 이스탄불이나 카파도키아와 같은 대도시는 익히 들어 알고 계시겠죠?

소도시 터키 여행

대도시는 번잡스럽다 하시는 분들, 한 걸음 한 걸음 물건 살 때만 형제 운운하는 삐끼들이 지겹다 하시는 분들을 위한 소도시 여행!

샤프란볼루

소도시 터키 여행

향신료의 주 재료인 샤프란 꽃의 군락지로 유명한 곳. 그래서인지 이름에서부터 향이 나는 듯 하다. 반나절이면 둘러볼 수 있는 작은 마을인지라 택시를 타고 근교를 둘러보는 투어도 인기가있다.

아마시아

소도시 터키 여행

굵직 굵직한 도시들에 비해 아직은 생소할 아마시아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없어 버스정류장에서 티켓만 사도 의아하게 생각하는 곳이다. 초록강이 흐르고 그 계곡을 둘러싼 돌싼이 마을을 품고 있다. 역사가 공존하는 터키의 알프스라 불리는 이 곳. 한적한 여유를 즐기기에 손색 없다.

카쉬

소도시 터키 여행

터키의 휴양지라 하면 보드룸과 안탈리아를 먼저 떠올리지만 근교 카쉬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아직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아 적당히 한적하면서도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다. 보트를 타고 다니며 수영하고 낮잠자고 쉴 수 있는 보트 투어를 추천한다.

올림포스

소도시 터키 여행

여행자들 사이에서 입에서 입으로 소문을 타고 방문하는 작은 마을 올림포스. 약간 폐쇄적인 분위기가 처음엔 어색할 수 있지만 안정감을 준다. 대부분 숙소가 아침, 저녁을 제공한다. 수영하고 숙소에서 쉬고 놀아보자.

페티예

소도시 터키 여행

페티예는 보트 투어, 스쿠버 다이빙, 래프팅등 다양한 레포츠의 성지로 그 중에서도 단연 최고는 패러글라이딩이다. 스위스나 체코보다 훨씬 저렴한 값에 푸르른 바다 위를 날아볼 수 있다.

보드룸

소도시 터키 여행

터키의 천국이라 불리는 보드룸은 투명한 터키블루의 바다와 언덕위 하얀 집들은 마치 그리스를 연상케 하는데 이는 그리스에서온 도리아들이 세운 곳이기 때문이다. 유럽은 물론 미국인들의 발걸음도 잦은 대표 휴양지이다.

안탈리아

소도시 터키 여행

터키인이 사랑하는 휴양지 안탈리아. 터키에서 지중해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버스 정류장에서 해변까지는 트램을 이용해야하며 안탈리아의 해변은 무료와 유료 해변으로 나뉘어져 있으니 확인을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