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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서울 도심 속에서 느끼는 추억 여행, 복고 명소 Best 8

by여행노트

오늘은 서울 도심 속에서 느끼는 추억 여행~ 바로! 복고 명소 입니다

 

옛날 모습 그대로 남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복고 명소들!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색다른 복고 명소들을 소개 해드립니다! 지금부터 같이 그때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찾아 떠나볼까요~?!

서울 도심 속에서 느끼는 추억 여행,

지월장

서울 도심 속에서 느끼는 추억 여행,

1900년대 초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고택이 자리했던 지월장이라는 이름의 ‘터’였다. 그 때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기억하는 수백년 수령의 큰 나무들과 숲, 그리고 초록이 묻어나는 삼백여평의 도심속 감춰진 정원에는 세월의 흔적과 도심에서의 낯설은 새소리를 들으며 고즈넉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1. 위치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296
  2. 문의 : 010-9321-6130
  3. 가격 : 60,000~

커피한약방

서울 도심 속에서 느끼는 추억 여행,

글로 표현하기 힘든 곳. 직접 가봐야만 알 수 있는 느낌이 가득한 공간. 을지로 골목 어딘가에 위치한 작은 카페 ‘커피한약방’은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옛날 모습 그대로 남아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1. 위치 : 서울시 중구 을지로 2가 101-34
  2. 문의 : 070-4148-4242
  3. 시간 : 월-금 07시~22시, 토 11시~21시 (일요일 휴무)
  4. 가격 : 3,500~

혜화 칼국수

서울 도심 속에서 느끼는 추억 여행,

30년 가까이 운영되고 있는 혜화동 토박이 음식점. 옛날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시골 국물에 양지를 삶은 국물을 섞어서 24시간 동안 푹 끓여 깊은맛을 낸 국물에 가늘게 썬 칼국수 맛이 일품이다. 칼국수 외에 소고기를 얇게 저며서 불고기 양념을 해서 석쇠에 구운 바짝불고기와 생선튀김, 문어 등도 있다.

  1. 위치 :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35길 13 (혜화동)
  2. 문의 : 02-743-8212
  3. 시간 : 매일 11시~22시 (명절 휴무)
  4. 가격 : 8,000~

반쥴

서울 도심 속에서 느끼는 추억 여행,

1974년 시작된 반쥴. 응답하라 1988에서 정봉이와 미옥이의 재회 장소로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탄 곳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에서 당시 개인 업소로는 최초로 ‘우수업소 제1호’로 선정되기도 했다. 다양한 유기농 차와 공정무역 차를 맛볼 수 있으며 한쪽 벽에 전시된 200여 종이 넘는 커피 그라인더 컬렉션은 마치 박물관에 온 것 같은 착각을 하게 한다.

  1. 위치 : 서울시 종로구 관철동 12-16 반쥴빌딩
  2. 문의 : 02-730-5437
  3. 시간 : 평일 11시~21시, 토 11시~23시, 일 12시~22시
  4. 가격 : 5,000~

종로구립 박노수미술관

서울 도심 속에서 느끼는 추억 여행,

시간이 멈춘 듯한 명사의 집에서 시대를 뛰어넘는 교감을 느낄 수 있는 곳. 남정 박노수 화백이 40년간 거주한 가옥으로 한옥 양식과 중국 서양식 기법이 섞인 절충식 가옥이다. 종로구청에서 그의 소장 작품 1000여 점을 기증받아 서민을 위한 미술관으로 탈바꿈시켰다.

  1. 위치 : 서울시 종로구 옥인동 168-2
  2. 문의 : 02-2148-4171
  3. 시간 : 매일 10시~18시 (1월1일, 명절 당일 휴무)
  4. 요금 : 성인 2,000원, 청소년 1,200원, 어린이 800원

이태원 포린 북 스토어

서울 도심 속에서 느끼는 추억 여행,

‘보따리 책장수’ 최기웅 씨는 1960년대부터 용산과 동두천, 의정부 등 미군 기지 쓰레기장에 버려진 책과 잡지를 주워 청계천에서 팔다 1973년에 이 책방을 열었다. 레트로풍의 펭귄북스 문고판부터 잡지, 어린이 도서, 전문 서적까지, 창고며 화장실까지 많은 책들이 빼곡하게 들어차 있다.

  1. 위치 :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533
  2. 문의 : 02-793-8249
  3. 시간 : 12시~19시

돌 레코드

서울 도심 속에서 느끼는 추억 여행,

황학동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돌 레코드. 없는 것 빼고 다있는 서울 황학동에도 조금은 더 특별한 공간. 지금은 찾아보기 어려운 LP를 파는 레코드 가게이다. 전국에 얼마 안 남은 레코드 가게 중에서도 ‘돌 레코드’는 가장 오래된 중고 LP가게이다. 모든 것이 빠르고 정확하게 돌아가는 것에 어지러움을 느낀다면 가끔씩은 느긋하게 돌아가는 LP로 음악을 들어보자

  1. 위치 : 서울 중구 황학동 41
  2. 문의 : 02-2235-7130
  3. 시간 : 10시~21시
  4. 가격 : 중고 CD 7,000원, 중고 LP 4,000원, 중고 LD 10,000원

국립민속박물관 추억의 거리

서울 도심 속에서 느끼는 추억 여행,

국립민속박물관에는 추억의 거리가 있다 1970년대에서 1980년대까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거리 풍경을 재현해 놓았다. 동네에 어디에나 있을법한 고향식당, 약속다방이 있으며 그 앞에 주차된 포니 픽업 자동차가 당시의 모습이 더욱 생생하게 느껴진다. 거리를 거닐면서 추억속으로 빠져들어보기 좋은 곳이다.

  1. 위치 :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37 국립민속박물관
  2. 문의 : 02-3704-3114
  3. 시간 : 3-5월 9시~18시 / 6-8월 9시~18시30분 / 9-10월 9시~18시 / 11-2월 9시~17시 / 5-8월 토, 일 공휴일 9시~19시(매주 화 휴무)
  4. 요금 :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