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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전일야화

'비행소녀' 조미령X허지웅,
#카페 #서점 #맛집 '핑크빛♥ 데이트'

by엑스포츠뉴스

'비행소녀' 조미령X허지웅, #카페

조미령과 허지웅이 핑크빛 데이트를 즐겼다.

 

26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배우 조미령, 최여진, 가수 김현정이 비혼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행소녀'에서 조미령은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꽃단장을 마치고 카페로 향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누구를 만나러 가길래 저렇게 꽃단장을 하냐"고 물었고, 조미령은 "꽃미남을 만나러 간다"고 말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카페에서는 허지웅이 기다리고 있었다. 조미령은 허지웅을 발견하자 "밖에서 보니까 왜 이렇게 멋지냐"고 말했고, 이에 허지웅은 "원래 안에서도 멋지다"라며 "우리 오늘 데이트하는 거다"고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미령은 "부끄럽게 왜 그러냐. 스튜디오에서만 보다가 되게 이상하다"고 부끄러워했다.

 

허지웅은 요리책 출판을 준비하는 조미령에게 "장비를 갖추면 마음가짐이 달라진다"며 "이제 글을 쓰지 않냐. 글을 자주 써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펜을 선물로 사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조미령은 "선물 좋아한다"고 기뻐했다.

'비행소녀' 조미령X허지웅, #카페

이어 두 사람은 서점 데이트를 즐겼다. 허지웅은 책을 보며 조미령에게 조언을 전했고 함께 요리책을 보며 연구를 했다. 이후 허지웅은 "내가 아는 데로 가자"며 조미령을 자신의 단골 맛집에 데려갔다. 조미령은 "나는 저런 말을 해주고 리드해주는 게 너무 좋다"며 "허지웅에게 은근 달콤한 면이 있더라. 여심을 쿵쾅하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윤정수는 "멘트가 다 연인용이다. 데이트를 저렇게 달콤하게 해줘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고, 양세찬은 "둘이 뭔가가 있다. 걸리기만 해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enter@xportsnews.com /사진=MBN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