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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차인표♥신애라 부부,
'이방인2'로 만난다

byYTN

차인표♥신애라 부부, '이방인2'로

연예계 대표 부부 차인표 신애라가 '이방인2'에 출연한다.

 

26일 YTN Star 취재 결과,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2'에 출연 예정이다.

 

신애라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히즈대학교에서 기독교 교육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목표했던 석사 학위 이수 후 박사과정까지 돌입하며 이방인으로서 4년째 살아가고 있다. 차인표 신애라의 세 자녀 역시 엄마 신애라와 함께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기러기 아빠 4년 차가 된 차인표는 최근 영화 '굿펠라스: 옹알스와 이방인' 제작과 공동 연출을 맡아 촬영을 진행 중이다. 이 영화가 한국을 대표하는 코미디 퍼포먼스팀 '옹알스'가 이방인으로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진출하려는 꿈을 담는 만큼 감독 차인표의 '이방인2' 출연도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그동안 토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는 관찰 예능프로그램 출연은 '이방인2'가 처음이다. 지난 2014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며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신애라의 근황과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고 있는 차인표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를 높인다.

 

차인표 신애라 측 관계자는 YTN Star에 "'이방인2' 섭외를 받고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31일 시즌 종영하는 '이방인'은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섭외와 함께 본격적인 시즌2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YTN Star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사진출처 = TKC픽쳐스, 차인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