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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환경오염을 알리는
슬픈 바다생물 인형들

by아트리셋

쟝 - 밥티스트 르 다이브 레크(Jean-Baptiste Le Divelec)와 그의 동료는 최근에 NGO Sea Shepherd와 협력하여 일련의 교육용 장난감 'Pollutoys'를 제작했습니다. 겉으로는 보면 일반 장난감처럼 보이지만 내부엔 동물들이 자연환경 속에서 섭취하여 사망에 이르는 플라스틱들을 집어넣었습니다. 작가와 그의 동료인 디자이너 Andrea Vida 와 유아 교사의 도움으로 인형들을 만들었습니다. 제작자 모두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안전한 소재를 사용하여 인형들을 손으로 꿰맸습니다. 제작을 마친 후 유아교육 기관을 통해 아이들이 듣는 교육 프로그램에 인형을 사용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더 많은 작품에 관한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작가의 facebook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환경오염을 알리는 슬픈 바다생물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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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