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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쉬우면서도 어렵다는 ‘물 다이어트’ 한 번에 성공하는 방법

byGirlStyle 걸스타일 코리아

프로 다이어터라면 다들 알 거야. 살을 빼려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사실을! 그렇지만 대부분 맹물을 습관적으로, 그것도 ‘많이’ 마시기는 어려워하지. 다이어트 때문이 아니더라도 요즘같이 더운 여름에는 수분 공급이 굉장히 중요해. 하루 종일 평범한 물을 마시는 게 고역이라면 특별한 물을 만들어 마셔보자. 맛있는 물을 마시면 ‘물 다이어트’따위 한 번에 성공할 수 있을걸?

1. 딸기류

딸기, 블루베리 등 딸기류를 사용해서 스트로베리 라임 에이드를 만들 수 있어. 탄산수에 딸기, 라임이나 레몬을 썰어서 넣어. 가지를 자르지 않은 민트 한 줌,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약간 넣으면 완성!

2. 열대 과일

파파야, 멜론, 파인애플, 망고, 패션 프루트도 좋은 재료가 될 수 있어. 수박의 흰 부분을 썰어 넣으면 풍미가 아주 좋아진다구!

3. 신선한 허브

줄기같이 허브의 버리는 부분을 사용해보자. 바질과 자몽 껍질의 조합을 추천해. 부엌에 레몬 버베나 화분을 두면 아이스티를 만들 때 아주 유용하지.

4. 톡 쏘는 생강

건강이 염려된다면 생강물은 어때? 생강을 강판에 갈아서 강황, 후추와 함께 물에 넣어서 마시면 빠른 시간에 기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구! 낯선 조합 같지만 생강과 후추는 디톡스 드링크를 만들 때도 흔히 사용해.

5. 감귤류

레몬과 라임물은 레스토랑에서 쉽게 볼 수 있지. 오렌지, 자몽, 귤도 못지않게 향긋한 물을 만드는 재료야. 얇고 동그랗게 썰어서 그대로 담가도 좋지만 껍질의 겉면인 제스트를 얇게 깎아서 띄우면 특유의 향이 강해져!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각 연예인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각 이미지 내 출처 표기
소스 : 보그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