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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살찌는 사람들이
고쳐야 할 생활습관

byGirlStyle 걸스타일 코리아

다이어트 운동 외에 먹는 습관만 잘 고쳐도 다이어트 성공에 큰 도움이 돼. 오늘은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자꾸 살이 찐다면 아래 습관들 중 나도 모르게 하고 있진 않은지 체크 후 하나라도 해당되면 오늘부터 고쳐주자.

1. 끼니를 거를 때 빵이나 과자로 때운다

빵이나 과자는 혈당을 급격히 오르게 만들어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지. 이 인슐린은 당분을 지방으로 저장해 체지방으로 만들어.

2. 짜고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

체내의 염분이 높아지면 식욕 억제 호르몬이 떨어져 과식하게 되거나 달달한 간식이 당기도록 만들어.

3.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 먹는다

인스턴트식품에는 트랜스 지방이 많아. 이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호르몬에 이상이 생겨 식욕 조절이 힘들어지고, 결국 폭식까지 하게 돼.

4. 허겁지겁 빨리 먹는다

뇌가 포만감을 느끼는 데 걸리는 시간은 20분! 급하다고 허겁지겁 먹다 보면 배부름을 느끼지 못해서 계속 먹게 되고, 결국 과식으로 이어지게 돼.

5. 배가 불러도 좋아하는 음식이 있으면 먹는다

배가 부르다고 느끼는 것 자체가 이미 포화상태라는 뜻! 적어도 다이어트 중이라면 배가 부르기 전에 숟가락을 놓자.

6. TV 볼 때 습관적으로 간식을 먹는다

TV나 영화를 볼 때 꼭 뭘 먹어야 하거나 밥 먹을 때 TV를 보는 것도 좋지 않은 행동이야. 산만한 상태에서 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이 늦춰져.

7. 밤늦게 야식(간식)을 먹는다

배고프면 잠이 안 온다고 야식을 먹는다? NO! 자는 동안엔 칼로리 소모가 안 돼서 그대로 살이 돼. 특히 야식은 더 자극적이라 과식하기도 쉬워.

8. 앉아있는 시간이 많다

인체는 생리학적으로 하체 운동을 할 때 에너지 소비가 가장 많아. 앉아만 있으면 활동량이 줄어, 뱃살이 쌓이게 돼.

9. 밥 먹을 때 물을 많이 먹는다

음식을 꼭꼭 씹어먹으면 소화가 잘 돼 영양분이 몸에 흡수되지만 밥 먹을 때 물을 마시면 장이 소화를 못해서 음식들이 고스란히 지방으로 저장이 된다구.

10. 폭식과 굶기를 반복한다

배고픔은 어쩔 수 없이 폭식을 불러. 폭식과 굶기를 번갈아 하면 균형이 무너져 조금만 먹어도 지방으로 축적시키려고 하게 돼.

11. 잠을 충분히 자지 않는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 억제 호르몬이 줄어들어. 이는 공복감을 심하게 느끼도록 만들고, 결국 음식 섭취로 이어져 살이 찌게 돼.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구글, 핀터레스트, 각 이미지 내 출처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