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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이 시기’를 파악하면 남들보다 쉽게 살을 뺄 수 있다!

byGirlStyle 걸스타일 코리아

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생리 기간! 특히 고통스러운 생리통은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 생리 기간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던 배가 더부룩한 것 같기도 하고 모든 것이 예민해져 스트레스를 받게 돼. 그런데 이토록 짜증 나는 생리 기간이 다이어터에게 큰 도움이 된다던데? 생각보다 효과적이라는 ‘생리주기 다이어트’에 대해 알아봤어.

‘생리 전 일주일’

이 시기에 여성은 컨디션이 안 좋아지고 심리적으로도 다운되는 시기야. 그래서 과식이나 폭식 등으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지. 이 기간에는 체중 감량을 기대하기보다는 현재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좋아. 따로 먹지 않아도 몸이 붓는 시기이므로 식욕 조절에 신경 써야 하고 평소처럼 운동을 해도 큰 효과가 없는 시기이니 가벼운 스트레칭 정도로 뻣뻣한 몸을 풀어주는 것을 추천!

‘생리 기간’

많은 여성들이 꾸준히 하던 운동을 중단하며 쉬기도 하는데 꼭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 생리통이 심하지 않다면 운동시간은 유지하되, 강도를 낮춰 가벼운 유산소 운동은 꾸준히 해주자. 생리 중일 때는 체력과 신진대사율이 떨어져 다이어트 효과가 좋지 않아. 생리 기간에는 몸에 철분이 빠져나가는 시간이기 때문에 무리한 다이어트 식단보다는 철분을 보충할 수 있는 식단을 추천! 고구마나 현미밥처럼 흡수, 분해 속도가 느린 포만감이 좋은 식품을 섭취하자.

‘생리 후 일주일’

다이어트의 황금기라고 불리기도 하지. 이 시기에는 우리 몸이 건강한 상태로 회복되기 시작하며 에스트로겐과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변화해. 그래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가장 높일 수 있지. 노폐물 배출도 쉬워지고 피하지방이 잘 쌓이지 않아 달리기, 줄넘기, 에어로빅 등 적절한 운동과 철저한 식단 관리를 유지한다면 두툼한 뱃살을 쏙 뺄 수 있어.

‘배란기’

생리 후 일주일이 지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배란기. 이때 우리 몸은 다시 피하지방을 축적하려고 해. 다이어트 강도를 높여도 황금기간보다 큰 효과를 보기 어렵지. 황금기에 뺀 체중을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운동을 하는 게 좋아.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각 이미지 내 출처 표기, 핀터레스트, 각 연예인 인스타그램
By 블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