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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 ]

칼칼하고 담백한 라면으로 주말 오후 시작! 차돌박이된장라면

by해머거 | 해먹남녀

재료리스트 (2인 기준)

라면 2개, 숙주 적당량, 계란 2개, 레토르트 사골육수 1L, 차돌박이 150g, 된장 1큰술, 소금 후추 적당량, 쪽파 약간, 들기름 약간, 고춧가루 약간

레시피

안녕하세요! 이맥남입니다 :) 요즘은 왜케 얼큰하고 칼칼한 것이 먹고 싶을까요..! 사실 생각해보면 라면도 살짝 손만 보면 그렇게 그럴싸한 요리가 되는데요! 오늘은 그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라면 요리! 라면의 화려한 변신! #오늘따라업자말투

오늘 만들 요리는 차돌박이된장라면입니다! 라면스프를 같이 넣고 고춧가루도 칼칼하게 넣어서 아주 맛있습니다!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는게 너무 억울할 정도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어렵지 않게 도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라면은 일반적인 라면으로 준비해주시구요! 차돌박이 양은 취향에 따라 줄여주세요! 사골육수가 없다면 그냥 물이나 육수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팬에 들기름 약간을 넣고 차돌박이를 볶아주세요.

차돌박이가 어느정도 익었으면, 기름을 약간 따라 버리거나 그냥 사용하거나 해서 레토르트 사골육수 1 봉지를 넣어줍니다.

그런 다음 시판 라면 후레이크와 라면스프, 그리고 된장 1 큰술을 잘 풀고 취향에 따라 고춧가루를 넣어주세요! 소금 후추로 약간 간을 해주세요! 라면 스프도 간을 보면서 조금씩 넣어주세요!

그런 다음 면을 따로 꼬들꼬들하게 익혀주세요! (나중에 다시 조금 익힐 거라 살짝 덜 익혀주세요)

그리고 계란을 물에 넣고 물이 끓기 시작 하면 5분 동안 삶은 다음 얼음물에 넣고 껍질을 까주세요!

그런 다음 미리 만들어 놓은 육수에 라면과 숙주를 넣고 숙주가 살짝 숨이 죽을 때 까지 끓여줍니다!

그런 다음 그릇에 라면을 담고 미리 삶아 놓은 계란을 올리고 취향에 따라 쪽파를 다져서 올리고 고춧가루를 약간 뿌려주세요! 이렇게 하면 칼칼하면서도 담백한 라면 완성!

담백하면서 칼칼한 라면으로 주말의 오후를 즐기시는 건 어떤가요! 이맥남이였습니다 :)


*이 글은 해먹남녀 해머거 '이맥남'님이 작성하신 레시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