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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 ]

겨울이면 늘 챙기는
배곶감차, 수족냉증에 좋아요

by4월의라라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겨울이면 늘 챙기는 배곶감차 소개합니다. 늘 겨울이면 손발이 차고 혈액 순환이 잘 안 되는 옆지기를 위해 만들게 된 차인데요. 수족냉증과 혈액순환, 간의 피로회복에 좋다고 알려졌어요.

 

만들 때 정성을 다하고, 매일 챙기는 습관으로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차입니다. 특별한 형식이나 어려운 절차 없이 몸에 맞는 건강 약차 챙겨보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배곶감차는 만들기도 쉽고, 특히 갱년기에 수족냉증으로 고생하는 분께도 좋다고 하니 배곶감차 만들어 보세요.

겨울이면 늘 챙기는 배곶감차, 수족냉

하루 3번 챙겨 마시는 배곶감차, 약이 아니니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는 건 아니지만, 정성으로 마시는데, 따뜻하답니다.

배곶감차 레시피

재료: 곶감 200g, 배 2개, 생강, 감초

 

1. 곶감과 배는 채를 썰고, 생강은 얇게 썬다.
2. 전기밥솥에 배를 넣고 곶감, 생강, 감초를 차례로 넣는다.
3. 보온에서 24시간 둔 후 소독된 유리병에 담는다.
4. 하루 3번 챙긴다.

수족냉증에 좋은 배곶감차 만들기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이면 늘 챙기는 배곶감차, 수족냉

우체국쇼핑에서 도착한 대봉곶감, 금빛 보자기에 쌓여와서 선물용으로 좋아 보입니다.

겨울이면 늘 챙기는 배곶감차, 수족냉

하나씩 개별포장으로 바로 냉동실에 넣었다가 하나씩 빼서 30분 정도 해동 한 후 드시면 딱 좋아요.

겨울이면 늘 챙기는 배곶감차, 수족냉

대봉이라 사이즈도 크고 상태도 깨끗하고 좋습니다. 제가 이번에 우체국쇼핑 안심이 크리에이터로 활동 하면서 우체국쇼핑 상품을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소문대로 제품 퀼리티가 확실히 좋더라고요. 이번 명절 선물은 우체국쇼핑 이용해 봐야겠습니다.

겨울이면 늘 챙기는 배곶감차, 수족냉

전 배곶감차 만드느라 대봉곶감 잘라서 건조기에서 더 말렸어요.

겨울이면 늘 챙기는 배곶감차, 수족냉
겨울이면 늘 챙기는 배곶감차, 수족냉
겨울이면 늘 챙기는 배곶감차, 수족냉

배곶감차에 들어갈 재료를 손질합니다. 배와 곶감은 채 썰고 생강은 얇게 편으로 썰어주세요.

겨울이면 늘 챙기는 배곶감차, 수족냉

슬로우쿠커나 전기밥솥 있으면 사용해 보세요. 만들기도 편하답니다. 먼저 채 썬 배를 넣고, 곶감과 생강, 감초를 넣어주세요. 생강과 감초는 배 안쪽으로 밀어 넣어 잘 우러나오게 해 줍니다.

겨울이면 늘 챙기는 배곶감차, 수족냉

보온에서 24시간을 두면 딱 이런 모양새가 됩니다. 배곶감차가 완성되었습니다.

겨울이면 늘 챙기는 배곶감차, 수족냉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서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되도록 빨리 드시길 추천합니다.

겨울이면 늘 챙기는 배곶감차, 수족냉

컵에 배곶감차 적당히 덜어 담고, 뜨거운 물을 넣어 잘 우려낸 뒤 드세요.

겨울이면 늘 챙기는 배곶감차, 수족냉

맛은 그닥~ 옆지기는 맛이 별로라고 반기진 않아요. 그래서 꿀을 타 마시기도 하고, 생강청을 넣기도 합니다. 하루 3번 꾸준히 챙기면 좋다고 하니 겨울마다 꾸준히 마셔주고 있습니다. 배곶감차 만드는법 어렵지 않으셨죠. 가족 건강을 위해 배곶감차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