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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트레이너 양정원-정아름이 제안하는

종아리 부기 타파 마사지

by라이프투데이

매끈하면서도 날씬한 종아리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 하지만 아무리 운동을 해도 단단해진 종아리 부기는 쉽사리 빠지지 않는다는 사실. 이런 여성들을 위해 스타 트레이너 정아름과 양정원이 On Style 프로그램 ‘더 바디쇼2’를 통해 ‘종아리 부기 타파 피트니스’를 제안했다.

양정원의 ‘부기 탈출 필라테스’

종아리 부기 타파 마사지
1. 준비한 폼롤러를 날개 뼈 아래 댄다. 이후 양팔은 머리 뒤로 넣어 깍지를 낀다.
2. 엉덩이를 폼롤러 높이만큼 든 다음 중심을 잡으며 위아래로 움직인다.

척추 내에 위치하는 중추 신경을 자극해 주면 얼굴과 종아리 부기 제거에 도움이 된다.

종아리 부기 타파 마사지
1. 폼롤러를 엉덩이 꼬리뼈 위쪽에 둔다. 
2. 다리를 들어 올려 직각으로 만든 다음 위로 쭉 뻗는다. 
3. 한쪽 다리는 위로, 나머지 다리는 아래로 내린다. 다리를 찢듯이 스트레칭 해야 한다. 
4. 위로 올라간 다리의 발끝은 플렉스 상태를, 반대쪽 다리는 포인 상태를 유지한다.

다리를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노폐물 배출에 자극을 줘 다리 부기를 효과적으로 없애준다.

정아름 ‘종아리 알 빼는 지압법’

종아리 부기 타파 마사지

1. 동그란 골프공을 발바닥 아래에 놓는다.

2. 체중을 실어 공을 천천히 굴려 지압이 되게끔 한다.


발바닥의 피로를 해소시켜주고, 종아리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화장하기 전이나 자투리 시간에 활용하면 좋은 지압법.

종아리 부기 타파 마사지

1. 두 손의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하트 모양을 만든다.

2. 종아리에 힘을 줬을 때 근육이 시작하는 아킬레스건의 윗부분을 양 엄지로 누른다. 

3. 아래에서 위 방향으로 종아리 가운데를 자극하며 마사지한다.

 

Tip. 누르기 힘들다면 앉은 상태에서 무릎을 세워 다리를 지압하면 몸의 무게 중심이 앞으로 이동해 상대적으로 덜 힘들다.


하트 모양으로 지압을 하지 않으면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지압 효과를 내지 못할 수 있다. 때문에 엄지로 종아리를 받쳐 근육을 누르기 쉽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