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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여름을 부탁해!

‘페디큐어’ 스타일링 모음

by라이프투데이

맨발을 노출시키는 경우가 많은 여름. 메이크업부터 패션까지 예쁘게 스타일링을 완성했지만 발톱은 밋밋하게 방치해두고 있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맨발로도 당당히 여름을 날 수 있는 트렌디한 페디큐어 스타일링, 지금부터 알아보자!

시원한 느낌의 ‘블루 페디’

‘페디큐어’ 스타일링 모음

바다를 연상시키는 ‘푸른’ 계열의 컬러야 말로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이다. 채도가 높은 대즐링 블루와 화이트 컬러를 매치해 아트를 완성하면 색상 자체가 주는 청량감 덕분에 시원하고 생기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블링블링해~ ‘다이아몬드 페디’

‘페디큐어’ 스타일링 모음

화려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들이라면 블링블링한 ‘글리터’ 아트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햇빛을 살짝만 받아도 반짝이는 팟츠로 인해 발끝부터 빛나는 스타일이 만들어진다. 지나치게 튀는 디자인이 부담스럽다면 엄지에만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

세련미 가득한 ‘체크 페디’

‘페디큐어’ 스타일링 모음

세련되면서도 톡톡 튀는 페디큐어를 완성하고 싶다면 ‘체크’ 무늬를 추천한다. 알록달록한 여러 가지 색들이 조화를 이루어 유니크하면서도 감각적인 ‘컬러 블로킹’ 아트를 선보일 수 있기 때문. 이때 블랙, 골드 컬러 등 칸과 칸 사이를 메우는 라인 테이프의 색에 따라 풍길 수 있는 매력이 다양하니 자신에게 어울리는 것으로 선택해 보자.

Young~해 보이는 '캐릭터 페디'

‘페디큐어’ 스타일링 모음

평범한 페디큐어는 가라! 포인트 아트로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을 땐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이 제격이다. 귀엽고 깜직한 데커레이션이 발랄한 모습을 연출하도록 도와 보다 젊은 스타일링에 안성맞춤이다. 만약 셀프로 아트를 완성하는 것이 어렵다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캐릭터 네일 스티커를 적극 활용할 것!

누구나 무난히 소화 가능한 ‘별 페디’

‘페디큐어’ 스타일링 모음

유행을 타지 않고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잘 어울려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각광 받는 ‘별’ 장식의 페디큐어. 어두운 바탕 위에 독특한 빛깔을 내뿜는 글리터 재질의 별을 올리면 오묘한 느낌을 자랑할 수 있고, 라인으로만 포인트를 준 별 모양을 활용할 경우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공간 아트’가 연출된다.


사진 제공: MK핑크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