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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마스터'의 생기를 책임진
이병헌 애드리브 6

철저한 작품 분석과 상황에 꼭 맞는 애드리브는 배우 이병헌이  ‘연기 마스터’로 불리는 이유 중 하나다.  이병헌은 <내부자들>(2015)에서  “모히토 가서 몰디브 한 잔”이란 최고의 애드리브를 탄생시킨 바 있다. <마스터>에서 이병헌의 애드리브로 빛을 얻은  ‘희대의 사기꾼’ 진 회장의 여섯 장면을 소개한다.

'마스터'의 생기를 책임진 이병헌 애
'마스터'의 생기를 책임진 이병헌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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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양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