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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살찌기 쉬운 자세 5가지

by스마트인컴

날씬한 몸매의 기본은 올바른 자세입니다. 바른 자세만 유지해도 칼로리 소모를 높일 수 있는데요. 골반이나 허리, 어깨 등 몸의 균형을 잡아 건강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반면, 잘못된 자세가 지속된다면 칼로리 소모가 낮은 만큼 살찌기 더 쉬워진다고 하는데요. 다음은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살찌기 쉬운 자세' 5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무릎 꿇고 비스듬히 앉는 자세

다리를 비스듬히 모아 무릎을 꿇고 바닥에 앉는 여성들이 종종 있습니다. 여성스럽게 보이고 편하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체중이 하체에 집중돼, 골반 왜곡을 유발하기 때문에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2. 이상하게 ‘짝다리’가 편한 당신

서 있을 때 왼발이나 오른발 어느 한쪽 다리에 중심을 주는 것을 ‘짝다리를 짚는다’고 하죠. 이 짝다리는 보기에도 안좋지만 골반과 다리 왜곡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O다리의 원인인 만큼 평소 주의해야 하는데요. 평소 한쪽 팔로만 짐을 드는 버릇도 중심을 어긋나게 합니다. 심하게 어색해면 몸의 불균형도 그만큼 심하다는 뜻이죠.

3.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는 자세

의자에 앉을 때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과 날씬한 몸매를 바란다면 피하는 것이 좋죠. 다리를 꼬는 순간 골반이 비틀어지고, 혈액순환에도 악영향을 미쳐 부종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사무직 등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다리를 장시간 꼬게 되면 골반 뿐 아니라 허리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4. 자꾸만 다리를 벌린다고?

다들 똑같이 앉아있는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리가 벌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평소, 생활습관으로 치부할 수 있지만 가랑이가 자꾸 열린다면 근육을 사용하지 않아 저하된 것을 의심해야 합니다. 단순히 가랑이가 벌어진 것뿐이지만, 품격과 스타일도 함께 떨어지는 만큼 평소 신경쓰는 것이 좋습니다.

5. 구부정하거나 삐딱한 당신

PC와 스마트폰 사용의 증가는 자세불균형이라는 후유증을 가지고 왔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점점 얼굴과 목, 몸을 서서히 앞으로 기울여 잘못된 자세를 유발하기 때문인데요. 가급적 가슴과 허리를 피고 바른자세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가 구부정할수록 가슴이 쉽게 늘어질 수 있으며, 기초대사량도 떨어져 살도 더 쉽게 찔 수 있습니다.

 

출처 : 디스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