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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불청' 임재욱 아내 김선영 최초 공개...여배우 같은 우아한 미모

by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포지션의 임재욱이 '불타는 청춘'을 통해 아내 김선영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는 임재욱의 결혼식 현장 모습을 담았다.


이날 청춘들은 여행지에서 보여줬던 수수하고 털털한 모습 대신에 임재욱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껏 꾸민 화려한 모습으로 결혼식장에 하나둘씩 도착했다. 임재욱은 결혼식을 앞두고 긴장 가득한 모습으로 부모님과 함께 하객들을 맞이했다.


박선영, 이연수, 강경헌은 임재욱과 인사를 나누고 바로 신부 대기실로 향해 임재욱의 아내와 마주했다. 박선영은 "재욱이가 복 받았다"면서 아름다운 아내를 칭찬했고, 강경헌과 이연수는 "(임재욱을) 거두어주셔서 감사하다"는 장난기 가득한 인사를 건네며 긴장을 풀어줬다.


그리고 이날에는 처음으로 임재욱의 아내 김선영도 공개됐다. 드디어 시작된 두 사람의 결혼식. 이 과정에서 공개된 임재욱의 아내 김선영은 여배우 같은 우아하고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혼인서약서를 읽어내려갔고,서로 눈빛교환을 하며 "잘 살자"는 메시지를 주고받아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했다.


앞선 방송에서 임재욱은 청춘들에게 가장 먼저 결혼 사실을 고백했었다. 당시 임재욱은 아내에 대해 "아내는 평범한 친구다. 이 친구를 보고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친구 아니면 안되겠다 싶었다. 만나면 만날수록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아내를 향한 애정을 보인 바 있다. 이날에도 임재욱은 아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사랑을 드러냈다.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