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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크라운제이 근황, 목격담 전해져…오토바이 사고 현장서 부상자 돕는 모습 '훈훈'

by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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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크라운제이(김계훈·40) 목격담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박XX' 채널에는 크라운제이가 도로 위에 쓰러진 오토바이 사고 부상자를 돕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2020년 1월 1일 새해 첫날 영통입구앞에서 사고 현장을 목격해서 찍은 영상이다. 저 오토바이를 친 택시 기사도 뒤에서 멀뚱하니 서있는데 저 사고와 상관없는 제 옆차에서 어떤 분이 뛰쳐나와서 오토바이에서 넘어진 나이 드신 분을 도와주셨다"라며 "알고 보니까 크라운제이였다. 새해 첫날부터 재수가 좋다. 개미형 멋있어요!"라고 사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글쓴이에 따르면 지난 1일 경기 수원시 영통입구역 앞에서 오토바이와 택시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때마침 근처를 지나던 크라운제이는 도로 위에 쓰러진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다가가 부상 정도를 확인한 뒤, 사고 현장을 정리했다.


또한 쓰러진 오토바이와 피해자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일까지 마다치 않았다.


영상을 본 네티즌은 "크라운제이 뭐하나 궁금했는데 역시 훈훈하다", "크라운제이 활발하게 활동해주세요", "크라운제이 자신도 다칠 수 있었는데 남자답다" 등 칭찬을 이어갔다.


한편 지난 2006년 데뷔한 크라운제이는 지난 2009년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서인영과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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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유정선 기자( dwt84@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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