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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 ]

감자밥 만들기
취나물이 들어가 향긋해 + 영상

by4월의라라

안녕하세요. 4월의라라입니다. 오늘은 감자밥 만들기 적어봅니다. 요즘 제철 맞은 수미감자 정말 맛있는데요. 오늘은 감자밥에 취나물까지 넣어 향긋하니 맛있고, 포슬포슬 익은 감자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감자밥 만드는 법 어렵지 않으니 만들어 보세요. 취나물이 있어서 넣었지만,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들 다 가능합니다. 각종 나물은 물론 버섯도 좋고, 뿌리채소인 우엉도 좋고, 해산물 좋아하시면 모둠 해산물 이용해도 좋아요. 물론 각종 고기도 좋은데, 밑간한 후 쌀과 함께 볶아서 밥을 지어 보세요. 정말 맛있는 영양밥이 됩니다.

 

오늘은 감자밥 만들기 소개해 볼텐데요. 취나물 들어가 향긋한 감자밥 만들기 적어봅니다. 천천히 읽어 보시고, 아래 유튜브 동영상도 참고해 보세요. 자아, 오늘도 맛난 감자밥 시작합니다.

감자밥 만들기 취나물이 들어가 향긋해

음식은 역시 방금 한 게 제일 맛있어요. 오븐에서 갓 나온 빵도 맛있고, 갓 지은 이런 뚝배기 밥도 맛나답니다. 포슬포슬 감자도 맛나고, 취나물의 향도 좋은 영양밥입니다.

취나물 감자밥 레시피

재료: 쌀 1컵, 감자 1개, 취나물 50g, 물 1.3컵

취나물 밑간: 소금 두 꼬집, 들기름 1t

양념장: 간장 2T, 다진 마늘 0.5T, 다진 파 1T, 깨, 참기름

 

1. 쌀을 씻은 후 30분 정도 불린다.
2. 감자를 물에 씻은 후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취나물은 이파리와 줄기를 따로 떼어내 씻는다.
4.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취나물의 줄기부터 넣고 데친다.
5. 데친 취나물을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짜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6. 취나물에 소금과 들기름을 넣고 무친다.
7. 양념장을 만든다.
8. 뚝배기에 취나물을 볶다가 쌀을 넣어 함께 볶는다.
9. 뚝배기에 물을 넣고 감자를 넣은 뒤 뚜껑을 덮어 밥을 짓는다.
10. 완성된 취나물 감자밥을 먹는다.

감자밥 만들기 취나물이 들어가 향긋해

쌀은 씻어서 30분간 불리고, 감자는 깨끗하게 씻어서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감자밥 만들기 취나물이 들어가 향긋해

취나물은 이파리와 줄기를 떼어 따로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어 데칩니다. 데친 취나물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주세요.

감자밥 만들기 취나물이 들어가 향긋해
감자밥 만들기 취나물이 들어가 향긋해

취나물을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 밑간을 합니다. 소금 두 꼬집 넣어 무치다가 들기름 1t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감자밥 만들기 취나물이 들어가 향긋해

오늘은 뚝배기 밥을 지어볼 텐데요. 현대적인 뚝배기라 세련되네요. 취나물을 볶다가 쌀을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그리고 물을 1.3컵 정도 넣어 주시는데, 저희 집은 소화를 위해 완전 부드러운 밥을 원해서 물이 넉넉해요. 물 조절은 직접 해 보세요.

감자밥 만들기 취나물이 들어가 향긋해

썰어놓은 감자를 넣어주고, 뚜껑을 덮어 밥을 지어주세요.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서 5분간 더 끓인 후 불을 끄고 10분간 뜸을 들입니다. 전기레인지 버전인데, 집마다 전기레인지의 화력도 다르니 옆에서 꼼꼼히 체크해 보세요.

감자밥 만들기 취나물이 들어가 향긋해

밥이 되는 동안 양념장 만듭니다. 심플한 버전이에요.

감자밥 만들기 취나물이 들어가 향긋해

감자밥 완성, 감자만 넣어 밥을 하면 맛이 좀 아쉬워서 저는 늘 뭐든 더 넣게 되는 것 같습니다. 취나물은 향이 좋아서 맘에 들어요.

감자밥 만들기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과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유튜브 채널 구독과 좋아요, 공감과 댓글로 응원해 주세요. 여러분의 응원이 제게 큰 힘이 됩니다.

감자밥 만들기 취나물이 들어가 향긋해

오늘은 제철 맞은 감자 이용해서 감자밥 만들어봤습니다. 취나물도 함께 넣어 만들었더니 향긋하고 좋네요. 감자밥 만들기 어렵지 않으니 만들어 보세요. 제철이라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편안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