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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의 놀라운 변신

by디아티스트매거진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꽃, 선인장, 개구리, 심지어 악어 등 페트병으로 만든 다채로운 조형작품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페트병은 탄산음료와 함께 현재 한 해 1,000억 병 이상이 소비되고 있는 주요 재활용품으로, 1973년 유리병을 대신하기 위해 만들어진 페트병은 가벼움과 내구성으로 인류에게 편리함을 주었지만 대신 저렴한 생산 비용으로 무분별하게 소비되며 현재 큰 환경문제로 대두되었다.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이에 체코의 조각가 베로니카 리히터바(Veronika Richterová)는 2004년부터 수 천 개의 페트병을 이용한 다양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통해 페트병을 이용한 업사이클링 아트로 재활용과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페트병 조형작품들을 만들고 있다.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가열과 다양한 모양의 절단과 조립을 거쳐 만들어진 베로니카 리히터바(Veronika Richterová)의 작품은 재활용과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며 현재 전 세계 76 개국 박물관에 소장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업사이클링 아트로 다시 태어난 페트병

©Veronika Richterová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