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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n in the mountain
    남의 짐을 지고 걷는 자
    by 유별남

    사람들이 찾지 않는 곳에서 세상의 조각들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는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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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한 허니문이란
    이런 순간이 아닐까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물 위를 천천히 흐르다 보니, 문득 이렇게 고요하게 배를 타 본 적이 있나 싶더군요. 나른해졌습니다. 봄볕을 쬐는 고양이처럼 까무룩 졸기도 하고요. 이 세상에서 제일 게으른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이 배의...

    by 채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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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우리는 뇌에 힘줘서
    분당 1000타

    독수리 타법에서 우리는 진화하지 않았다. 그런데 페이스북이 밝힌 대로 초당 100회 뇌를 스캔하여 생각을 문자로 바꿔 간다면, 분당 100단어를 타이핑할 수 있다. 이는 폰에서 보통 입력하는 속도의 5배에 해당한다. 어떤 메모광도 모든 생각을...

    by 김국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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