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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자체발광 무결점 몸매’ 그녀가 지우고 싶다는 사진 1장

by치어풀24

청순한 외모에 건강미 넘치는 예쁜 바디라인을 가지고 있어서 흔히 ‘무결점 몸매’라 평가받고 있는 배우, 그녀의 이름은 바로 ‘강한나’입니다. 늘 예쁜 모습만 가득한 웹에서도 그녀가 딱 하나 지우고 싶은 게 있다는 데요. 그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강한나 인스타그램

강한나는 5살 어린 나이부터 발레를 시작, 꾸준히 실력을 키워가며 성장했습니다. 이에 중학생이 되어서는 세계적인 발레리나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발레에 매진했었는데요. 하지만 골반이 닫혀있고, 유연하지 못해서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출처 : 강한나 인스타그램

워낙 악바리 스타일이라 이에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발레를 이어갔지만 결국 중도에 발레리나의 꿈은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나 미련은 남아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발레리나의 꿈을 접은 후부터는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는데요. 한참 장래에 대해 고민을 해고 있을 때, 어머니가 ‘연기’를 권유했었고 고2 때 학원을 등록하면서 본격적으로 배우라는 꿈을 꾸게 됩니다. 첫 권유는 어머니였지만 적성에도 맞았고, 그 매력에 푹 빠져 연극 영화과에 들어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후 당당히 중앙대 연극학과에 입학, 전문적인 교육을 받게 됩니다. 단아하고 예쁜 외모 덕분에 학교 내에서도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첫 권유는 어머니였지만 적성에도 맞았고, 그 매력에 푹 빠져 연극 영화과에 들어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후 당당히 중앙대 연극학과에 입학, 전문적인 교육을 받게 됩니다. 단아하고 예쁜 외모 덕분에 학교 내에서도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출처 : 강한나 인스타그램

사실 강한나는 대학에 진학해서도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막연하게 누군가에게 주목받는 게 그다지 좋을 것 같지 않다는 생각 때문이었는데요. 그래서 원래는 연극을 통해 심리치료에 중점을 두고 학업에 열중하였습니다.

출처 : 영화 ‘친구2’

그러다 우연히 연예 엔터테인먼트 판타지오(전 소속사)의 관계자와 만나게 되었고, 연기자 제안을 받으면서 데뷔하게 됩니다. 그녀의 데뷔작은 2013년 영화 ‘롤러코스터’ 메리 역이었으며, 본격적으로 눈도장을 찍기 시작한 것은 같은 해에 개봉한 ‘친구 2’ 김우빈의 여자친구 역이었습니다.

출처 :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데뷔하자마자 눈도장을 찍었기 때문에 러브콜이 많이 들어왔고 다른 신인 배우들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많은 작품을 찍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큰 인기를 끈 것은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부처이며, 극 중 황보연화 역을 매력적으로 잘 소화해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출처 : SBS ‘런닝맨’

이후 대중적인 인지도가 올라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이 많아졌으며, 호감도가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데뷔 이후로 공백기 없이 영화, 드라마, TV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으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배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영화 ‘순수의 시대’ / 드라마 ‘미스코리아’ & ‘아는와이프’

강한나는 연기 경력에 비해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극부터 현대극까지 캐릭터를 잘 소화해내며 극의 흐름을 잘 읽어낸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촬영 전 연기 공책을 작성, 본인의 감정을 충분히 분석하는 꼼꼼한 스타일이기에 가능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출처 : 강한나 인스타그램

단순 작품만 보았을 때는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모습이 많지만 의외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유쾌하고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더불어 2020년 1월 6일부터 KBS Cool FM ‘볼륨을 높여요‘ DJ를 맡아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작년 KBS 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타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 KBS2 ‘해피투게더4’

강한나는 인기만큼이나 항상 따라다니는 사진이 있습니다. 바로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시상식 때 입었던 그녀의 드레스인데요. 당시 워낙 파격적이었던 터라 여러 언론사 기사에 대문짝만 하게 사진이 실릴 정도였습니다.

출처 : 부산국제영화제

다른 배우들은 시상식의 특성상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가슴라인이 살아있는 드레스들을 많이 입은 반면, 강한나는 엉덩이 골이 보이는 드레스를 입은 것입니다. 아슬아슬하게 엉덩이 골이 드러났기 때문에 당시에 수많은 짤들이 웹사이트를 가득 채웠었습니다.

출처 : KBS2 ‘해피투게더4’

당시에는 당당하고 멋진 스타일이라 생각했으나 지금 생각해서는 흑역사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매력적인 힙을 가졌다면서 칭찬이 많았고, 무결점 몸매라는 수식어까지 따라붙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출처 : 영화 ‘순수의 시대’

그녀는 작품에서도 꼭 필요하다면 노출을 하겠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5년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노출씬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매력적인 배우라는 평을 받았고, 섹시 스타로 자리 잡았습니다.

출처 : 강한나 인스타그램

강한나는 고등학생 때부터 예쁜 외모 때문에 많은 소속사의 러브콜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당시에 자신의 연기는 부족하다 판단, 사양했다고 하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배우로서의 멋진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던 만큼 더 큰 연기자로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