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 큰일 낼 사람이네…포르쉐와 맞짱, 꽁꽁 숨겨뒀던 야심 드러내
제네시스, 또한번의 도약 추진럭셔리 고성능 브랜드로 진화
모터스포츠도 ‘한국 양궁’처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제네시스의 미래 먹거리 [사진출처=현대차/ 편집=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
“제네시스 마그마는 한국의 혁신과 글로벌 비전을 결합해 럭셔리 퍼포먼스 브랜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호세 무뇨스 사장이 BMW와 벤츠는 물론 포람페(포르쉐, 람보르기니, 페라리)로 대표되는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에 도발적인 메시지를 보냈다.
제네시스 출범 10주년을 맞아 글로벌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제네시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르 카스텔레 지역에 위치한 폴 리카르 서킷에서 ‘마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