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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투자가 여전히 괜찮은 이유 #1 :
유통 트렌드 변곡점 진입 및 물류센터 기능 다변화"

"물류센터 투자가 여전히 괜찮은 이유 #1 : 유통 트렌드 변곡점 진입 및 물류센터 기능 다변화"

Summary - 물류센터 투자 규모가 최근 3개년 연평균 38% 증가하며, 가파른 상승 추세 진입 -︎ 전체 소매 판매액 중 온라인 판매액 비중 ‘17년 1분기 21%에서, ‘21년 1분기 37.4% 차지 -︎ 신선식품의 경우, ‘17년 1분기 온라인 판매액 내 비중 14%에서, ‘21년 1분기 31%로 폭발적 성장 추세  -︎ 유통 트렌드 변화에 따라, 물류센터 신규 수요 창출 및 기능 다변화 中   © pixabay   최근 여의도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식당 줄을 서 있으면, 근처에 금융회사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나누는 대화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주제는 물류센터다. 수도권 어디 지역에 물류센터를 개발한다는 이야기, 어디 물류센터에 선매입한다는 이야기 등 확실히 체감될 정도로 물류센터의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나 역시 대체투자 심사역으로 다양한 투자 건을 검토하지만, 2021년 상반
김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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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이대로 영영 가라앉는 걸까? #2
가상화폐, 이대로 영영 가라앉는 걸까? #2
Summary - 피델리티, JP모건, 골드만삭스는 서서히 비트코인을 자산에 편입 중 - 전세계 소비전력 대비 비트코인 소비전력은 미미한 수준 - 가상화폐도 피해갈 수 없는 ESG, 미래가 궁금하다면?   © pixabay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던 비트코인이 주춤하다. 비트코인은 이제 버블로 끝나는 걸까? 가상화폐를 부정하던 금융업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 디지털자산 금융의 원조, 피델리티 7년 전부터 비트코인에 관심 피델리티는 디지털 자산 분야에 있어서만큼은 존재감이 있는 회사다. 혁신의 DNA가 흐르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 이 혁신의 DNA는 디지털자산에 대한 관심과 투자로 이어졌다. 이미 지난 2014년 피델리티는 비트코인에 대한 리서치를 시작했다. 이듬해에는 블록체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신설했고, 2016년에는 디지털자산 분야 사업을 위해 업계와 학계에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현재까지도 확장 중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
한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