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독소 다 빠진다" 1월에 꼭 먹어야 할 채소 3위 당근, 2위 비트, 1위는?
붓기, 체지방, 염증 한 번에 줄이는 겨울 채소 식단
양배추 잎.
나트륨 많은 음식에 지쳤다면 제철 채소로 몸부터 정리해야 한다. 새해 초 각종 모임과 외식으로 피로가 쌓인 상태에서 체중까지 늘었다면, 항염 효과가 뛰어난 채소로 식단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 특히 1월은 일부 채소의 영양이 가장 뛰어난 시기로, 건강 관리와 체중 감량을 동시에 노릴 수 있다. 오늘은 1월에 챙겨 먹어야 할 항염 채소 6가지를 소개한다.
6위 콜리플라워, 다이어트용 냉동 채소로 제격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는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낮고 식이섬유는 풍부하다.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의 약 75%를 한 컵으로 충족할 수 있고, 비타민 K도 들어 있어 면역 관리에 적합하다. 냉동 제품으로 대량 보관하면 식사에 간편하게 추가할 수 있으며, 스무디나 볶음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5위 잎채소, 찬 계절에 더 진해지는 항산화 채소
케일과 루콜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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