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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잡는 법부터 가르쳐"…남보라, 남편은 모태솔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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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려 끼쳐 죄송"…'상간 의혹' 트로트 가수 숙행, 자필 사과문 공개하고 프로그램 하차
"심려 끼쳐 죄송"…'상간 의혹' 트로트 가수 숙행, 자필 사과문 공개하고 프로그램 하차
트로트 가수 숙행 상간 의혹에 자필 편지로 사과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 더 이상 피해 없도록 법적 절차 통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 밝히겠다 밝혀 사진=숙행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숙행(46·본명 한숙행)이 유부남과의 부적절한 관계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자필 편지로 입장을 밝혔다. 숙행은 30일 오후 자신의 SNS에 최근 불거진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 사진=숙행 인스타그램 그는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는 하차해 더 이상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숙행은 현재 JTBC 토크쇼 '입만 살았네'에 고정 MC로 출연 중이었다.
다이어리포인트
갑질 사태·면치기 폭로 속…대상 유재석 "누군가의 귀한 아들·딸" 고개까지 숙였다, 발언 눈길
갑질 사태·면치기 폭로 속…대상 유재석 "누군가의 귀한 아들·딸" 고개까지 숙였다, 발언 눈길
MBC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유재석.연예계 ‘갑질’ 논란이 재점화된 가운데, 유재석이 ‘대상’ 수상 소감에서 스태프 및 제작진에게 감사를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 ‘면치기’ 폭로까지 이어진 상황 속 더욱 이목을 모았다. 최근 박나래 전 매니저를 둘러싼 ‘갑질’ 주장과 각종 의혹이 확산되면서, 연예계 스태프 처우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에게 사적 심부름 강요와 폭언·폭행 등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논란은 빠르게 번졌다. 여기에 불법 의료 시술,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매니저 4대 보험 미가입, 진행비 미지급, 회사 자금 횡령 의혹 등도 잇따라 제기되며 파장은 커졌다. 뿐만 아니라 전 매니저가 폭언을 들은 뒤 퇴사 의사를 밝히자, 제작진을 향해 “오늘 현장에서 우리 매니저들 괴롭혔냐. 왜 퇴사한다고 하냐”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제작진에게도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
'출산' 황하나, 400만원 패딩 입고 구속→'전 남친' 박유천 근황 보니 '급노화'
'출산' 황하나, 400만원 패딩 입고 구속→'전 남친' 박유천 근황 보니 '급노화'
황하나, 박유천과거 연인 사이였던 가수 박유천과 인플루언서 황하나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26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서효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황하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황하나는 이날 안양지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직접 출석했으며, 서 부장판사는 심문을 마친 뒤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 사유를 밝혔다. 황하나는 법정에 들어설 당시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모두 가리고 카키색 롱패딩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해당 패딩이 해외 명품 브랜드 릭 오웬스(Rick Owens) 제품이며 가격대는 300만~400만 원 선이라는 게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어 SBS ‘8 뉴스’에 따르면, 황하나는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해외로 출국해 도피 생활을 이어오다 최근 캄보디아에서 출산한 아이에 대한 책임을 이유로 자진 귀국한 것
법원, '박나래 前매니저' 손 들었다..1억 부동산 가압류 '인용'
법원, '박나래 前매니저' 손 들었다..1억 부동산 가압류 '인용'
법원이 박나래 전 매니저 측이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채널A 뉴스는 단독 보도를 통해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제기했던 1억원 상당의 가압류 신청을 법원이 인용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3일,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갑질 및 특수상해, 대리처방, 불법의료시술,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서울서부지법에 1억원 상당의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 또한 재직기간동안 당한 피해를 호소하며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예고했다. 이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의 주장을 반박하며 오히려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맞고소했다. 그러자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직원으로 허위 등재해 급여 등 명목의 돈을 송금했다며 횡령 혐의로 고소했고, 이밖에도 특수상해, 명예훼손 등에 대한 고소장도 제출했다. 이런 가운데 박나래가 의사 면허를 소지하지 않은 이른바 '주사이모'로부터 향정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