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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포가 아니었네…탕후루 지고 이란 디저트 '라바삭' 뜬다

육포가 아니었네…탕후루 지고 이란 디저트 '라바삭' 뜬다

이란 과일 디저트 '라바삭' 먹방·쿠킹 유투버 소개로 인기몰이 요리법도 간단…"해외서 난리" 탕후루에 이어 새로운 형태의 과일 디저트 '라바삭(lavashak)'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개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란의 전통 간식인 라바삭은 과일 껍질을 얇고 단단하게 건조해 육안으로 보면 말린 가죽이나 육포처럼 보인다. 하지만 먹어보면 새콤달콤한 '반전' 맛이 매력이다. '라바삭'이란 페르시아어로 과일 가죽이라는 뜻이다. 라바삭 재료로 쓰이는 과일은 주로 이란에서 많이 나는 석류, 자두, 체리, 살구 같은 단맛과 신맛이 어우러진 것들이다. 유튜브 채널 '이상한 과자가게'의 라바삭 쿠킹 영상[이미지출처=유튜브 채널 '이상한 과자가게' 캡처] 라바삭이 유명해진 것은 틱톡 등 해외 먹방 소재로 등장하면서다. 최근 국내 유명 디저트·먹방 유튜버들도 라바삭을 시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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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육즙 가득한 양갈비,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국내 양고기 맛집
부드럽고 육즙 가득한 양갈비,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국내 양고기 맛집
일일양 양갈비 / 사진=인스타그램 양고기는 육즙이 풍부하고 기름이 많아 조미료나 향신료를 듬뿍 뿌려 굽는 요리로 특유의 맛과 향 때문에 국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식재료입니다. 하지만 한번 맛 들이면 돼지고기나 소고기보다 더 깊은 감칠맛이 느껴진다고 하는데요. 양갈비는 최근 캠핑 재료로 쓰이며 뼈 사이사이로 썬 형태로 판매해 그대로 숯불에 구워 먹는 게 인기입니다. 양고기를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국내 양갈비 맛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양귀족 양귀족 생고급양갈비 / 사진=인스타그램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6길 20, 1층 ◆ 매일 PM 14:00 - AM 01:00 ◆ 0507-1332-9599 ◆ 대표메뉴 : 생고급양갈비, 양갈비살꼬치 양귀족은 평일에도 웨이팅이 있을 만큼 인기를 자랑하는 양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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