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 연예 ]

오정연, 2년여 운영하던 카페 폐업 ... 지금은 바이크 라이딩?

by보물섬

아나운서 오정연은 83년생으로 서강대학교 언론 대학원 연극 영화학과를 나왔다고 합니다. 그녀는 김태희와 아하늬와 같은 서울대 여자 스키부 출신으로 예체능에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발레를 전공했으며 재즈댄스 역시 수준급 실력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이러한 아나운서 오정연의 근황에 대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출처: 오정연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오정연은 2021년초 코로나 위기를 견디다 못해 본인이 운영해왔던 망원동 카페를 폐업한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오정연 님이 운영하던 카페의 이름은 체리 블레, 코로나 사태를 견디며 버텨오던 카페를 결국 임대 재계약 시점에 닥친 예상하지 못했던 변수를 맞아 결국은 폐업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출처: 오정연 인스타그램

폐업 당시에는 오정연 님이 카페를 창업할 당시 카페 소품을 직접 고르고 채워나갔었던 과거가 떠올라 며칠 동안 괴로워했었다고 하네요. 무려 2년여간 정든 직원과 헤어지게 되면서 아쉬움이 쌓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결국은 코로나에 이은 임대료 급상승을 견디지 못한 셈이었습니다. 

출처: 오정연 인스타그램

"그동안 저희 카페를 찾아주시고 좋아해 주셨던 손님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제는 체리 블레는 사라지지 많은 그곳에서 있어왔던 인연과 이야기는 기억에 간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폐업 당시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오정연 인스타그램

새로운 취미 생활 라이딩, 오정연은 카페 폐업 이후 근황을 전했는데요. 가장 먼저 공개한 취미는 바로 라이딩 이랍니다. 가죽 재킷을 입고 바이크 라이딩을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오래 그리고 즐겁게 타기 위해서 항상 안전 운전 그리고 방어 운전을 하고 있다고 전하며 그녀만의 반전 매력을 보이기도 했답니다. 

출처: 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 님은 바이크 면허를 취득한 지 1년여 만에 드디어 바이크를 타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녀의 인스타 그램을 통해서 종종 라이딩 소식을 전하며 바이크 라이딩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했답니다. 

출처: 오정연 인스타그램

특히 바이크를 타고 서해 전곡항을 방문하기도 했답니다. 그녀가 타고 있는 바이크 로열 앤 필드의 클래식 500의 가격이 600여만 원인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답니다. 또 다른 취미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답니다. 특히 전북 임실 여행 중에는 옥정호 근처에 자리한 한옥과 전통 찻집을 방문하여 여유를 즐기기도 했답니다.

출처: 오정연 인스타그램

최근에는 새식구 반려견 두 마리와 기린 인형 입양했다고 전하기도 했답니다. 귀여운 기린 인형은 침대에 놓여 있고 반려견 두 마리의 모습도 보여 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