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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재벌 외손녀에 미국 여배우까지..." 역대급 걸그룹 데뷔 예상하게 하는 사진 공개됐다

by뉴스크라이브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 된 '테디 걸그룹' 연습생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누리꾼들 사이에서, 테디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의 걸그룹으로 예상되는 이들의 사진이 큰 화제다.


이중에서 특히 누리꾼들의 눈길을 산 이는 바로, 신세계 이명희 회장의 외손녀 문서윤 씨다.

대기업 외손녀에 미국 여배우까지...

테디의 걸그룹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여성들 / 온라인 커뮤니티

테디의 걸그룹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여성들 / 온라인 커뮤니티

2024년 2월 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명 '테디 걸그룹' 연습생 사진이 큰 화제를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여성들의 모습이 담겨있었는데, 이중 특히 누리꾼들의 눈을 끌었던 이들은, 바로 미국 아역 배우 겸 모델로 유명세를 얻은 엘라 그로스와 신세계 이명희 회장의 외손녀로 알려진 문서윤 씨다.

모델 및 아역 배우로서 유명세를 얻은 엘라 그로스 / 온라인 커뮤니티

모델 및 아역 배우로서 유명세를 얻은 엘라 그로스 / 온라인 커뮤니티

2008년 생이라는 어린 나이를 자랑하는 엘라 그로스는, 2018년 경에 테디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어린나이에 모델 겸 배우로서 유명세를 이어가던 그녀였기에, 몇몇 누리꾼들은 그녀의 걸그룹 데뷔 가능성을 낮게 점쳤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이러한 예상을 어느정도 어긋나게 한 모양새다.

신세계 이명희 회장의 외손녀로도 유명한 문서윤 씨 / 온라인 커뮤니티

신세계 이명희 회장의 외손녀로도 유명한 문서윤 씨 / 온라인 커뮤니티

문서윤 씨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의 여동생 딸로 유명세를 얻은 인물로, 이전부터 블랙핑크와 2NE1, 전소미 등 YG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들과 각별한 친분을 과시해온 바 있다.


이 때문이었는지, 한때는 '빅뱅' 지드래곤과의 열애설까지 휩싸이기도 했던 문서윤 씨.


이러한 그녀의 이력은, YG 엔터테인먼트와 긴밀한 관계인 것으로 알려진 테디의 '더블랙레이블'로 이어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YG의 전성기를 이끈 프로듀서 테디 / YG

YG의 전성기를 이끈 프로듀서 테디 / YG

원타임으로 데뷔해 '원타임' '원 러브' 등의 히트곡을 발표한 테디는,  2006년부터 프로듀서로 변신, YG에서 빅뱅 2NE1 블랙핑크 등을 프로듀싱하며 YG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이후 2015년 YG 하위 레이블인 더블랙레이블을 설립, 총괄 프로듀서로서 전소미의 솔로 데뷔를 성공적으로 이끈 테디는, 최근 본인의 색으로 채운 걸그룹을 론칭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기대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전규범 기자 beom@newscrib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