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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 ]

스타들의 남다른 효심. 카리나·송가인의 어버이날 선물은?

byM투데이

사진 : 에스파 멤버 카리나

사진 : 에스파 멤버 카리나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차를 선물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출처 : 박명수의 라디오쇼

출처 : 박명수의 라디오쇼

지난 10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카리나는 어버이날 근황을 묻는 DJ 박명수의 질문에 “스케줄이 바빠서 전화를 드렸고, 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어떤 차량인지는 자세히 공개하지 않았지만, “부모님의 차가 너무 오래돼서 바꿔드렸다”고 설명했다.

출처 : 송가인 인스타그램

출처 : 송가인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트로트 여신으로 이름을 알린 가수 송가인도 어버이날 어머니에게 고가의 외제차를 선물해 주목을 받았다. 송가인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높다하리요. 어머니의 은혜는 끝이 없어라~ 평생 행복한 일만 가득! 어버이 은혜"라는 글과 함께 대형 카네이션을 들고 차량 앞에 선 어머니의 사진을 게시해 효심을 드러냈다.

사진 :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사진 :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그녀가 선물한 차량은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로 추측된다. 이 차량은 3.0L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M256)과 AMG 스피드시프트 TCT 9단 변속기가 맞물려 최고출력 435마력, 최대토크 53kg.m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5.3초 만에 가속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250km/h에 달한다.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의 출고가는 약 1억5,000만원 상당이다.


임헌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