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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 ]

2020 워런 버핏 CNBC 인터뷰

bySNEK – 경제를 더 재밌게!

이번 분석글에서는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워렌 버핏의 CNBC와의 종합 인터뷰를 함께 리뷰해보겠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CNBC 인터뷰 관련 내용에 관심이 있으신 독자분들께서는 아래 SNEK 분석글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2019 워렌 버핏 CNBC 인터뷰

현존하는 최고의 가치 투자가, 워렌 버핏의 CNBC와의 종합 인터뷰가 진행된 지난 2020년 2월 24일 당일 미국 증시 주요 벤치마크 지수들은 일제히 폭락세 (다우 존스 산업 평균 지수는 -800 포인트 폭락세)를 경험하게 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재생구간 (0분 30초 ~ 11분 55초)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시장의 우려로 최근 폭락세 장을 경험하고 있는 현 주식 시장 환경에 대한 워렌 버핏의 투자 의견에 대한 질문 부분으로서 이에 대한 워렌 버핏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 (워렌 버핏) 는 지난 1942년 3월 12일 처음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으며, 당일 주식 시장은 -2% 하락세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 당일 오전에 주식을 사들였던 저는 주식 투자 첫날부터 마이너스 수익률을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비유는 비록 11살의 나이에 첫 주식 투자를 결정한 당일 주가만으로는 형편없는 주가 성적표를 기록했으나, 오늘날 우리들에게 이미 충분히 입증된 워렌 버핏의 A+ 중장기적 투자 성적표를 감안할때 주식 투자는 결코 단타식 트레이딩이 아닌 중장기적 투자 접근법 (long-term investment approach)으로 임해야 함을 빗대어 설명)


여러분께서 특정 기업의 주식을 매수한다면, 이는 단순히 주식 (stock) 을 사들이는 것이 아닌 해당 기업의 비지니스 (business) 모델에 투자한다는 보다 궁극적 투자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며, 이러한 +10~30년에 걸친 중장기적 투자 관점에 입각한다면 당일 주가 흐름과 같은 단기적 주가 등락세에 크게 좌지우지되지 않을 것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역시 이러한 중장기적 가치투자 관점에 입각, 오랜 기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American Express: +20년 넘게 주식 보유중), 코카 콜라 (Coca Cola: +40년 넘게 주식 보유중)와 같은 미국/글로벌 경제를 주도하는 블루칩 기업 주식들에 대한 중장기적 투자 전략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만일 어떤 특정 비지니스에 대한 투자를 진행했다면 단순히 오늘 뉴스 기사의 헤드라인 내용만을 보고 해당 비지니스를 매수 혹은 매각 결정하는 안일한 투자 자세를 취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일 눈여겨보던 매력적 비지니스를 스스로 책정한 본질적 가치 수준보다 저렴하게 매수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if it gives you a chance to buy something that you like and you can buy it even cheaper), 금상첨화겠지요.


지난 11살부터 지금까지 저는 매년 줄곧 stock net buyer (매년 파는 주식 보다 사는 주식이 더 많은 투자가) 였으며, 해당 기간 동안 +10여차례 미국 정권이 교체된 가운데, 어느해는 공화당 출신의 대통령 정부 출범이 또 다른 해에는 민주당 출신의 대통령 정부가 출범했으나, 그 어떠한 시장 환경속에서 저는 지속적으로 매력적 비지니스를 평가해왔으며, 해당 비지니스에 대한 매력적 수준에서의 중장기적 투자 전략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지난 1942년11살의 어린 나이에 주식 투자에 입문했을 당시 시장은 필리핀 경제 붕괴 우려론을 제기했으며, 이후 다수의 시장 위기 상황속에서도 저는 지속적으로 매력적 비지니스 모델에 대한 투자 자세를 고수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일례로 지난 2008년 당시 글로벌 경제가 서브프라임 모기지 붕괴 사태로 시름을 앓고 있을때 역시 저는 뉴욕 타임즈를 통해 ‘Buy American. I Am’이라는 주식 투자 추천글을 공유했었죠.

  1. 언행일치 투자가, 워렌 버핏의 지난 2008년 뉴욕 타임즈 기고글 리뷰

+80여년 이상의 투자 기간내 미국은 물론 글로벌 경제는 현 상황 (미중 무역분쟁, 코로나 바이러스, 오일 쇼크등등) 과 같은 다수의 위기 상황에 직면했으며, 저는 매해 언제나 stock net buyer 였습니다.


이러한 투자 자세는 현재 시장을 혼란시키는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 상황속에서도 변함이 없을 것이며, 해당 기업의 내재가치가 저평가되었다 판단하면 언제든 해당 기업 주식을 매수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투자가들은 중장기적 투자 자세로 주식 시장에 임해야 하며, 단순히 주식을 매수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10~20년후 기업 가치를 향상시켜줄 매력적 비지니스 자체에 투자한다는 자세로 주식 시장에 임해야 합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현재 $245 billion 시총 규모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나, 우리는 $245 billion달러 값어치를 지닌 비지니스를 보유했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Warren Buffett says that stock investors should think long term and they need to buy businesses, not the stock market! We (Berkshire Hathaway) own $245 billion dollars’ worth of stocks. We look at that as $245 billion dollars’ worth of businesses)

항공 운항 기업들: 재생구간 (17분55초 ~ 21분 21초)

코로나 바이러스의 직격탄을 받은 대표 섹터, 그리고 워렌 버핏이 이끌고 있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높은 투자 베팅이 집중된 항공 운항 (Airline Industry) 섹터 전반에 대한 심층적 토론을 다루는 부분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현재 미국 항공 업계를 선도하는 4대 메이저급 기업들 주식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들에 대한 투자 지분율은 대략 +10% 내외 수준으로 유지되는 한편, 이들 중 3개 항공 운항 주식 매수는 워렌 버핏 스스로의 투자 결정이였으며, 나머지 1개 항공 운항 기업에 대한 투자 결정은 현재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식 포트폴리오를 운용중에 있는 2명의 머니 매니저들 (토드 콤스와 테드 웨슬러) 중 한 인물의 결정이였습니다.

  1.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2019년 4분기 13F 보고서 분석)

참고로 버크셔 해서웨이의 2019년 4분기 기준 주요 항공 운항 주식 보유 현황에 대한 부연 설명을 요약 정리하면 다음과 같겠습니다.


미국 4대 주요 항공 기업들에 대한 지분율 (위의 테이블내 % Ownership)에서 나타나듯이 델타 항공 (DAL)에 대한 지분율은 +10.9%로 가장 높은 가운데 이들 항공 운항 기업들에 대한 평균 지분율이 +10% 수준이라는 점에서 워렌 버핏의 높은 투자 베팅 전략이 파악됩니다.


게다가 코로나 바이러스 후폭풍에 따른 폭락장 속에서 지난 2020년 2월말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추가 매수 (평균 매수 가격 $45~46달러 수준에서의 투자 전략)를 통해 델타 항공에 대한 투자 비중을 확대한 것으로 집계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직격탄에 따른 현재 주가 폭락세를 경험중에 있는 이들 미국 주요 항공 운항 4인방들 중 특정 기업에 대한 전략적 인수 합병 계획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변하는 워렌 버핏입니다. 법률적 요소를 고려할때 이들 주요 항공 4인방 기업들에 대한 M&A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죠. 현재 버크셔 해서웨이는 델타 항공 (Delta Air Lines: 주식코드는 DAL) 기업 전체 지분의 대략 +10% 지분율을 확보한 가운데, 델타 항공의 주요 뱅킹 파트너 기업은 바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American Express: 주식코드는 AXP), 그리고 버크셔 해서웨이는 현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기업 지분의 +18% 를 보유한 대주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만일 버크셔 해서웨이가 단순히 델타 항공 기업에 대한 100% 지분 매입을 목표로 한다면, 해당 비지니스의 후면에 존재하는 다양한 이해상충 관계가 야기시킬 복잡한 법률적 제재 상황이 불가피합니다. 따라서 이처럼 복잡한 M&A 전략을 무리하게 추진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또한 이들 항공 기업들에 대한 지분율이 +15% 이상 확대된다면 이 또한 버크셔 해서웨이가 직면해야할 수많은 제한 요소들 때문에 우리는 현 수준 (주요 항공 4인방 기업들에 대한 지분율을 +10% 내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법률적 장애 요소들이 다분히 존재하더라도 만일 특정 기업의 주가 수준이 내재 가치 보다 저평가되었다고 판단된다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언제든 적극적으로 현재 우리가 보유한 주식들에 대한 추가 매수 전략을 적극 추진할 것입니다.

토드 콤스와 가이코 (1시간 0분 48초 ~ 1시간 7분 48초)

이번 인터뷰 내용은 워렌 버핏의 총애를 받고 있는 토드 콤스 (Todd Combs)와 최근 그가 CEO 잡을 맡게된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동차 보험 사업부문, 가이코 (Geico)와 관련된 부분입니다.


워렌 버핏의 첫 사랑이자 지금도 여전히 각별한 사랑을 받고 있는 가이코 (Geico)에 대한 간략한 배경 지식을 공유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지난 1993년 가이코의 최고경영자 (CEO)로 합류한 IQ 160의 토니 (Tony) 리더쉽 아래, 가이코 사업부는 오늘날 버크셔 해서웨이 기업 이윤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으며, 워렌 버핏은 특히 그가 강조하는 경제적 해자 (economic moats) 요소들 중 가이코의 가격 경쟁력을 동종 업계내 경쟁 기업들로부터 돋보이게 하는 경쟁 우위 (Competitive Advantage => ‘GEICO’s low costs create a moat!’)로 꼽고 있습니다.


최근 자동차 업계내 주요 트랜드로 분류되는 자율 주행차 (Self-Driving Cars) 시대 도래에 따른 미래 자동차 보험 시장의 위협론 (스마트 자동차들은 차량 사고 건수를 줄일 것이며 이는 곧 차보험 수요 저하를 야기)에 대해 워렌 버핏 역시 그러한 우려적 투자 요소를 배제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 동시에 가이코의 동종 업계내 확보하고 있는 경제적 해자는 지속될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도 함께 표명합니다.


효율적 기업 경영을 통해 가이코의 시장 점유율은 지난 1995년 +2.5% 수준에서 지속적 성장과 함께 최근 2016년의 +12%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가이코 임직원 수는 8.575명에서 36.085명으로 증가), 지난 1951년 워렌 버핏이 처음 가이코 기업을 방문했을 당시 가이코 기업 연매출 $8 million달러는 오늘날 가이코 기업이 매2~3시간마다 창출할 수 있을 정도로 급성장한 상황입니다.


다음은 워렌 버핏이 아끼는 머니 매니저이자 일부에서는 워렌 버핏의 후계자라고 까지 언급되고 있는 토드 콤스 (Todd Combs)라는 비지니스 인물에 대한 배경 설명으로서, 관련된 내용은 기존 SNEK 분석글 링크를 통해 공유드립니다.

  1. 워렌 버핏의 총애를 받고 있는 젊은 머니 매니저, 토드 콤스 (출처: SNEK)

최근 가이코의 CEO직을 맡게된 토드 콤스에 대한 워렌 버핏의 투자 의견을 묻는 질문에 “토드는 이미 보험업에 대한 박식한 지식과 경험을 두루 갖춘 훌륭한 인재로서 가이코 사업부문을 이끄는데 전혀 손색이 없는 파트너입니다. 다만, 한가지 강조드릴수 있는것은 토드는 영구적으로 가이코 CEO직을 맡을 계획은 없다는 점입니다. 가이코 CEO 물색 과정에서 가이코의 현재 비지니스가 지속적으로 성공 유지될수 있도록 토드가 잠시 안방 살림을 맡기는 했지만, 오랜 기간동안 가이코 CEO 직을 맡게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는 이미 버크셔 해서웨이 $13 billion달러 주식 포트폴리오를 책임지는 과업을 맡고 있으니까요.”라고 답변하고 있습니다.


토드 콤스가 맡고 있는 다수의 중책들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 자산 운용, JP 모건 & 체이스 이사회 임원직, 헤이븐 보험 사업 임원직)에 이번 가이코 CEO직까지 너무 중대한 과업들을 한 인물에게 떠맡기는게 아니냐는 한 투자자의 질문에 워렌 버핏은 “분명 향후 몇년간 매우 바쁜 생활을 보낼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토드에게 버크셔 해서웨이가 보유한 비지니스 전용기를 마음껏 활용하라고 허락했죠! (웃음) 토드의 스킬로 판단할때 충분히 소화해낼 능력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다만 방금 설명했듯이 가이코 CEO직은 보다 단기적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토드 역시 가이코 기업내에서 가이코 CEO를 맡을 인재 물색에 물신양면으로 노력해야할 것입니다.”라고 답변하고 있습니다.

  1. 베스트 오브 프레네미: 제프 베조스 (아마존닷컴)와 제이미 다이먼 (JP 모건 & 체이스)

애플 (1시간 24분 25초 ~ 1시간 28분 35초)

버크셔 해서웨이가 기업 지분율 +5~6%를 확보하고 있는 애플에 대한 인터뷰 내용 부분입니다.


최근 불안정한 시장 상황속에 버크셔 해서웨이가 투자하는 가장 높은 주식으로 대변되는 애플이기에 코로나 바이러스 후폭풍에 따른 중국 시장내 애플 비지니스 우려등과 관련해서 애플 CEO, 팀 쿡과 빈번히 연락을 취하고 있냐는 질문에 워렌 버핏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1년에 한두번 정도 이야기 나누죠. 팀 쿡과 애플 임원진들은 이미 자신들의 비지니스를 충분히 이해하는 훌륭한 경영진들이기에 제가 꼬치꼬치 깨물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애플을 단순한 주식 투자 기업으로 여기지 않고 버크셔 해서웨이가 보유한 3번째로 큰 중요한 비지니스라 여기는 훌륭한 기업입니다.”라고 답변합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애플의 최대 투자자로 군림함에도 여전히 플립폰 사용을 고수해왔던 워렌 버핏은 이번 인터뷰에서 자신이 드디어 스마트폰으로의 업그레이드에 성공했다고 밝히는 부분입니다.


과거 애플 CEO, 팀 쿡의 인터뷰 (아래 SNEK 분석글 링크)에서도 팀 쿡은 수차례 워렌 버핏에게 애플 아이폰을 사용할 것으로 권고했으나, 번번히 거절당했던 과거 사례를 참고할때 이번 워렌 버핏의 애플 아이폰 사용은 그동안 삼국지 삼고초려를 연상시키는 팀 쿡의 워렌 버핏을 향한 아이폰 어필이 드디어 성공를 거뒀음을 시사합니다.

  1.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쇼: 애플 CEO, 팀 쿡
  2. 트럼프 대통령이 애플 CEO 팀 쿡을 좋아하는 이유 – CNBC

워렌 버핏은 2020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의 예고편으로 ‘이번 주총에서 오래된 플립폰을 부수고 새로운 스마트폰을 들고 자랑하는 저의 퍼포먼스’를 지켜보실 수 있을겁니다.’라고 웃으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20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Berkshire Hathaway Annual Shareholders Meeting 2020)는 오는 2020년 5월 2일 개최 예정입니다.


현재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만드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임팩트로 프로농구 (NBA), 프로축구등 스포츠 경기들이 전격 취소되는 가운데 과연 2020년 주총이 개최될 시점에 앞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협이 사그러들지, 계획대로 버크셔 해서웨이 주총이 개최될지 여부에 관심이 기울여지는 가운데 지난해 주총 하이라이트 관련 기존 SNEK 분석글을 아래와 같이 공유드립니다.

  1. 2019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하이라이트

바로 윗 문장의 초안을 어제 작성했는데요….. 불과 하루만에 우려했던 상황이 기정 사실로 결정되었습니다.


바로 기존 주주총회 규모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확실하게 축소된 형태의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계획안 발표였으니, 현지 시각 바로 오늘 (2020년 3월 13일), 최근 전세계를 뒤덮은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에 응답하기 위해 버크셔 해서웨이는 2020년 주주총회를 단 하루 (통상적으로 이틀에 걸친 이벤트)만 개최할 것이며, 이번 주총에는 주주들 참석이 불가, 모든 주총 과정은 야후 파이낸스를 통한 온라인 스트리밍 중계로 이뤄질 계획이라는 내용의 발표였습니다.


이외에도 이번 CNBC 종합 인터뷰에서는 ‘ETF,크로거, 크래프트 하인즈’와 같은 최근 (2019년 12월 기준) 신규/추가 매수 전략을 결정한 주식들에 대한 의견에서부터 비트 코인, 뱅킹/금융 주식들 (특히, 웰스 파고와 뱅크 오브 아메리카)등에 대한 주요 언급들도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이번 분석글의 근간이 된 2020 워렌 버핏의 CNBC 종합 인터뷰 자료를 아래와 같이 공유드립니다.


https://youtu.be/JvEas_zZ4fM

출처 : https://www.snek.ai/alpha/article/114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