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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아내의 맛

마마, SNS 스타 꿈나무→
함소원♥진화 "둘째 없다" 고민

by이데일리

‘아내의 맛’에서 SNS 스타가 된 마마부터 함소원, 진화의 둘째 고민까지 다양한 아야기가 공개됐다.

이데일리

‘불타는 청춘’(사진=SBS)

3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뼈다귀 해장국 집을 찾은 마마와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많은 분들이 저한테 마마의 SNS을 요청했다”며 “SNS을 오픈한지 사흘 만에 1만명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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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사진=SBS)

마마는 “SNS로 친구도 사귀고 친구들과 연락하는 게 특히나 즐겁다”며 “SNS에 번역된 팬들 댓글이 나온다. 그걸 보고 소통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함소원은 “요새 어머니 팬이 정말 많다”고 말했고 마마는 “예뻐져서 그렇다. 다 내 솔직한 모습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마마는 뼈해장국을 먹기 전 SNS용 사진을 찍으며 SNS 스타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나 식사 중 계속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 함소원을 지치게 만들었다.


이어 마마는 유튜브 개설까지 꿈꾸며 남다른 셀럽 꿈나무 다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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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사진=SBS)

이후 마마는 함소원이 스케줄이 있다고 하자 홀로 유튜브 스타를 만나러 갔다. 마마가 만난 사람은 트레이너 양치승.


마마는 체지방 검사를 했고 양치승은 “살을 뺀 거다”고 말하는 마마의 말에 놀랐다.


스튜디오에서 홍현희는 마마가 10kg 감량을 했다고 하자 몇키로인 지 물었고 마마는 “63kg다”고 말했다. 이 말에 홍현희를 패배를 인정한 듯한 포를 취해 웃음을 안겼다


마마는 양치승과 함께 운동을 마친 후 먹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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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사진=SBS)

이어 함소원은 ‘늙은 여자’에 대해 고민을 했다. 함소원은 “수술 전에 마주친 분이 있는데 어머니께 병이 생겼다고 했다. 그 말 듣고 담석 빼냈다”며 “‘늙은 여자’가 저에게 맞는 노래인 지 물어보는 게 어떻냐”며 점집을 찾아갔다.


무속인은 “노래로 뜰 수 있는 구강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쯤 둘째를 볼 것 같으냐”는 질문에 “쓸데없는 헛짓거리를 하고 있다. 아기는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또한 “사주팔자를 봤을 때 안생긴다. 팔자에 자식이 하나밖에 없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무속인은 함소원에 “기가 세다. 남편 분도 아내 분의 기에 많이 눌린다. 모든 걸 내려놓아라”고 조언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