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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고소영, 노안 고백 “돋보기가 나의 문신템... 받아들이기로 했다”
‘53세’ 고소영, 노안 고백 “돋보기가 나의 문신템... 받아들이기로 했다”
배우 고소영이 나이가 들면서 겪게 된 시력 변화에 대해 담담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지난 14일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 게시된 영상에서 평소 애용하는 생활용품들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돋보기 안경을 소개하며 "돋보기가 이제 나의 문신템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브 53세인 고소영은 노화 현상에 대한 자신의 마음가짐도 전했습니다. 그는 "너무 슬픈 현실이지만 누구나 다 오는 일이니까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현실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고소영은 돋보기를 목에 걸어두는 특별한 이유도 설명했습니다. 그는 "안경을 (이마 위에) 올려두는 습관이 있는데 자꾸 떨어뜨리고, 까먹고 없어지고, 뛰어다니면 또 없어지더라"며 실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을 토로했습니다. 이어 "그래서 목에 아예 열쇠고리처럼 달았다"고 자신만의 해결책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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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식당은 미어터지는데…'흑백2 우승' 최강록, 예약 대란 없다 '식당 無'
손종원 식당은 미어터지는데…'흑백2 우승' 최강록, 예약 대란 없다 '식당 無'
'흑백요리사2' 최강록과 손종원이 의도치 않게 대비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13일 넷플릭스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시즌2가 뜨거운 화제 속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2 결승전은 흑수저 '요리괴물'과 백수저 최강록이 마지막까지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최종 우승의 영광은 백수저 최강록이 차지했다. 최강록은 시즌1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뒤 재도전에 나서 마침내 우승까지 거머쥔 드라마 같은 서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인기 요리 서바이벌에서 우승자가 탄생하면 곧바로 '예약 전쟁'이 따라붙는다. 그러나 이번 시즌2 우승자인 최강록은 예외였다. 우승자임에도 오픈런도, 예약 대란도 없다. 시청자들이 찾아갈 수 있는 매장이 없기 때문이다. 과거 최강록은 식당 '네오'를 운영했고, 시즌1 출연 당시에는 예약이 폭주해 '예약 대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최강록은 2024년 해당 가게의 운영을 마무리한 뒤
엑스포츠뉴스
"5억 사기 피해 딛고"…양치승 트레이너, 헬스장 폐업 후 회사원 새 출발
"5억 사기 피해 딛고"…양치승 트레이너, 헬스장 폐업 후 회사원 새 출발
12일 SNS에 "대표 아닌 회사원으로" 명함 공개 17년 업력 용역관리 업체 상무로 제2 인생 시작 지난해 15억 규모 전세 사기 피해 헬스장 문 닫아 "언제든 달려가겠다" 적극 영업 의지 불태워 사진=양치승 인스타그램 배우 김우빈 등 유명인들의 트레이너로 알려진 양치승이 회사원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양치승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년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고 밝혔다.​ 양치승은 "저희 업체는 업력 17년 된 회사로 전국 아파트·상가·건물·오피스텔 전문 용역관리 업체"라고 소개했다. 청소와 경비, 옥외광고, 전광판은 물론 아파트 커뮤니티에 대한 모든 것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언제든지 달려가겠다"며 "양상무에게 연락 주십시오"라고 적극적인 영업 의지를 불태웠다.​ 양치승은 지난해 여러 방송을 통해 5억 원대 전세 사기 피해를 입은 데다 건물 실소유자인 강남구청으로부터 퇴거 명령까지
폭풍성장한 ‘문희준♥소율’ 잼잼이... “인형처럼 귀여운 외모는 그대로”
폭풍성장한 ‘문희준♥소율’ 잼잼이... “인형처럼 귀여운 외모는 그대로”
그룹 H.O.T. 출신 가수 문희준의 딸 희율이가 학교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선보인 무대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9일 희율이의 어머니인 소율은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의 공연 영상을 공개하며 "우리 잼이 크리스마스 콘서트. 이번에도 역시나 너무 감동적이고 예뻤던. 공연도 너무 잘하고 예뻤어. 기특해.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희율이는 교복을 입고 학교 무대에서 당당하게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어머니 소율을 닮은 단정한 이목구비가 더욱 성숙해진 모습이었고, 무엇보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퍼포먼스가 눈에 띄었습니다. 희율이는 여러 관객들 앞에서도 전혀 긴장하지 않은 채 여유로운 춤선을 선보이며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예술적 재능을 과시했습니다. 희율이는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
'SM계약종료' 보아, 이제 진짜 '은퇴'인가 or 'FA 대어' 인가
'SM계약종료' 보아, 이제 진짜 '은퇴'인가 or 'FA 대어' 인가
가수 보아가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이별을 공식화하면서, 그의 향후 행보를 둘러싼 관심이 다시 한 번 집중되고 있다. 앞서 ‘은퇴’를 언급한 바 있기에 이대로 은퇴일지, 아니면 새로운 도전을 앞둔 ‘FA(자유계약) 대어’일지 관심이 뜨겁다. 이번 보아와 SM과의 이별은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선택은 아니었다. 앞서 2024년 4월, 보아는 SNS에 “이제 계약 끝나면 은퇴해도 되겠죠?”라는 글을 남기며 은퇴를 암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하루 만에 그는 다시 글을 올려 “제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할 거예요. 걱정 말아요”라고 덧붙이며 진화에 나섰다. 당시 보아의 발언을 두고 여러 해석이 이어졌다.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악역 오유라를 연기한 이후 이어진 비난, 악성 댓글에 대한 공개적인 대응 등으로 심적 부담이 컸던 것 아니냐
"팬에서 연인으로"…감스트, 10살 연하 기래민과 열애 공개
"팬에서 연인으로"…감스트, 10살 연하 기래민과 열애 공개
8일 유튜브 채널에 '저희 사귑니다' 영상 공개 구독자 295만 명 감스트(36)·기래민(26) 커플 탄생 고딩 때 팬으로 만나 오랜 시간 교류 후 연인 발전 "만난 지 오래됐고 서로에 대한 믿음 생겨 공개" 사진=감스트, 기래민 인스타그램 갈무리 구독자 295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감스트(36·본명 김인직)가 유튜버 기래민(26·본명 길해민)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감스트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감스트♥기래민 저희 사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10살 연하 기래민과의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연애 과정이 담겼다. 감스트와 기래민은 유튜버와 구독자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기래민이 고등학생 시절 팬으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감스트GAMST' 두 사람은 꽤 오랜 기간
정희원, 불륜 인정... “부적절함 알면서도 못 멈춰... 모든 책임은 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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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열풍을 주도했던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하며 불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다만 일부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난 10일 정희원 대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희원의 저속노화'에 "정희원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댓글 기능을 차단한 상태로 업로드됐습니다. 정희원 대표는 영상 서두에서 "먼저 제 일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며 "저의 부적절한 처신과 판단 미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렸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유튜브 그는 "이 영상을 찍기까지 정말 오래 걸렸습니다"라며 "무엇을 말하든 변명처럼 들릴 것이라고 생각해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여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