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의 이런 이야기는 어떠세요?

요리는 번거로움의 연속… “맛은 시간·정성에 비례”

요리는 번거로움의 연속… “맛은 시간·정성에 비례”

고교시절 드라마 보고 요리사 결심 메뉴 개발·식재료 선정에 많은 노력 조리과정 하나하나 요리에 큰 의미 소스 숙성 거친 LA갈비가 시그니처 마블링 고른 ‘CHOICE(M)’ 등급 사용 서해 꽃게로 저온 숙성 간장게장 일품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김현진 셰프를 만났다. 그는 본가·외가의 어른들과 부친이 모두 조리사다. 덕분에 요리책을 그림책처럼 끼고 살 정도로 어린 시절부터 요리를 가까이할 수 있었다. 김현진 셰프 김 셰프는 고등학교 시절 드라마 ‘찬품단자’를 본 뒤 한식 요리사가 되겠다고 결심, 여러 집안 어른들의 조언을 듣고 로드숍에서 경험을 하며 현장을 배워 나갔다. 이후 조금 더 체계적이고 고급스러운 요리를 배우고 싶다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호텔에 입사해 더 체계화된 요리를
세계일보

다양한 이야기의 푸드를 만나보세요.

간판 없이도 줄 서는 맛집 5
간판 없이도 줄 서는 맛집 5
간판이 없어서 찾기도 어려운데 늘 줄 서는 손님들로 가득하다는 맛집. 번지르르한 간판이 없으면 어떤가 이렇게 맛있는데! 부산 남포동에 골목 깊은 곳에 숨겨진 보물 같은 맛집과 입소문만으로 유명해진 성수동 닭발 맛집, 경주에서 분위기 좋기로 유명한 양식 맛집까지! 끊이지 않는 손님들의 발길로 인정받은 더 이상 간판의 필요성을 못 느낀다는, 간판 없는데 줄 서는 맛집 5곳을 소개한다. 1. 골목길에서 만나는 정겨움, 부산 남포동 '간판없는김치찌개' 매장정보 바로가기▶ minkwon_91님의 인스타그램 minkwon_91님의 인스타그램 깊은 골목을 따라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김치찌개 맛집 남포동 '간판없는김치찌개'. 누가 알려주지 않으면 찾기도 까다로운 이곳은 점심때가 되면 골목 밖으로 손님들이 길게 줄까지 서는 맛집이다.
식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