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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무려 45kg 감량한 헬스걸, 10년이 지난 지금은?

by보물섬

코로나 핑계로 뱃살만 늘어가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서도 실제로 행동에 옮기기는 정말 어렵지 않으신가요? 10년 전 개그콘서트에서 헬스걸이라는 프로가 상당한 인기를 모은 적 있는데요. 당시 무려 45kg 감량한 개그우먼 권미진님과 이희경님의 현재의 모습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개그콘서트의 헬스걸팀은 63빌딩 계단 오르기로 체중 감량에 도전하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계단 오르기는 놀라운 운동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계단 오르기는 일반 평지를 걷는 것에 2배 이상 격한 운동이라고 하니 고층 빌딩에 근무하시는 직장인이시라면 매일 엘리베이터 대신 계산 오르기를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한 가지, 계단 오르기 전에 간단한 스트레칭 후 오르는 게 몸에 무리도 안 가고 다이어트에 더욱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출처: 권미진 인스타그램

2011년 헬스걸 당시 권미진은 몸무게가 103kg가량 나갔다고 합니다. 권미진님은 매주 이승윤님의 하드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52kg까지 체중을 줄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들 다이어트 이후 요요 현상을 고민하는데요. 개콘 이후 벌써 10년이 지난 지금도 몸무게 52kg으로 한 몸매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권미진님은 이승윤 선배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드 트레이닝하면서 다이어트를 성공시켜준 점에 대해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출처: 권미진 인스타그램

위에 개그맨 이승윤님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서 보면 권미진의 다이어트 전후의 엄청난 차이를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었답니다. 사진을 보면 다이어트에 한번 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지 않으신가요?

출처: 권미진 인스타그램

헬스걸에서 5달 동안 45kg 감량이라는 기적을 만들어낸 권미진은 급격한 체중 감량 이후 식단관리로 힘은 들지만 별다른 요요현상 없이 지금까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일화로 권미진 님은 다이어트 기간에도 하루 5끼를 챙겨 먹고 간식까지 챙겨 먹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안 먹는 게 아니라 실제 살 안 찌는 음식 위주로 섭취했으며 하루에 근력운동 1시간, 유산소 운동 40분 저녁 운동 1시간 등의 꾸준한 운동으로 살을 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출처: 권미진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권미진은 현재의 배우자를 만나 2020년 8월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시에도 50kg대의 몸무게를 유지했다고 합니다. 꾸준한 다이어트와 운동만으로 체중 유지했다는 점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출처: 이희경 인스타그램

2011년 헬스걸로 인기를 한창 끌던 이희경님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가게 됩니다. 인기가 떨어질까 노심초사하는 연예인이, 본업을 뒤로하고 어학연수를 간다는 게 쉽지 않은 결단이었던 것 같습니다. 왜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을까요. 아마도 영어라는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서 아닐까요. 어학연수 이후 그녀는 영어 왕초보에서 EBS 라디오 영어 프로그램에 DJ로 활동하게 되었답니다. 단순히 평범한 개그맨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그녀 대단합니다.

출처: 이희경 인스타그램

이희경님은 개그 콘서트 헬스 걸에서 무려 32kg을 감량할 수 있었던 다이어트 식단으로 다이어트 요리연구가로 변신했다고 합니다. 헬스걸 진행 당시에는 음식 섭취에 상당한 부담감이 있었지만 살을 뺀 이후 다시 살이 찌는 게 걱정된다고 합니다.  요요가 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다이어트 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이희경 인스타그램

지금도 이희경님의 새로운 도전은 계속되고 있답니다. 최근 EBS 라디오에서 이희경의 오천만의 생활 경제를 진행하면서 하루에 한시간씩 경제와 관련된 청취자의 궁금증과 각종 경제 관련 이슈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영어 교육 프로그램에서 요리 전문가로 변신 이제는 새로운 경제 전문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모습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