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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개그맨 김기욱, X맨 사고로 다리 절단 수술 후 …. 20억 매출 사업가

by보물섬

오늘은 화상고로 유명한 개그맨 김기욱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웃찾사에서 화상고를 통해서 큰 인기를 얻었던 김기욱을 기억하시는 분이 많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김기욱은 2005년 1월에 SBS를 통해서 데뷔했고 약 12주 동안 화상고에서 모습을 보여 주었답니다. 하지만 그의 개그맨 활동은 그게 다였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오늘은 김기욱 님의 화상고 이후 스토리를 말씀드릴게요

당시 화상고의 인기는 상당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막힐 정도로 웃찾사에 간판 코너였습니다. 상당히 오랜 기간 코너가 유지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화상고 코너가 유지된 건 3개월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당시에 김기욱 님은 화상고 코너를 시작한 불과 수주만에 각종 과자 음식 CF를 촬영했다고 하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출처: 유튜브 미친수다

김기욱은 당시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X맨 촬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화상고 코너를 시작한 불과 12주 약 3개월만에 촬영이었다고 합니다. X맨을 통해서 동료들과 말뚝 막기를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말뚝박기를 하다가 발이 상당히 크게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출처: 유튜브 미친수다

당시 응급실에 가니 병원에서는 ‘이거 정말 심한데 어? 여긴 다 나갔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이건 어쩔 수 없다 다리를 절단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의사는 응급 수술 당시 다리 절단 수술에 들어가겠다고 했습니다. 김기욱 님은 다리 부상이 심하고 고통스러워 빨리 수술하고 재활했으면 했다고 합니다.  젊은 나이에 깊게 생각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출처: 유튜브 미친수다

다행히도 응급 수술 뒤 깨어나 보니 다리는 그대로 있었다고 합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고 합니다. 김기욱 님은 수술한 뒤 마음가짐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항상 모든 것에 감사하자. 조금 한 것에도 감사하는 삶을 살자’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고 큰일을 겪은 후에 본인은 항상 행복하다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출처: 유튜브 미친수다

김기욱님은 다리 수술후 6개월간 병상에 누워 있어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힘겨운 재활이 이어지고 사람들이 평소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일들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 다리로 걷고 움직일 수 있는 것 자체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된 것이죠.

출처: 유튜브 미친수다

현재는 영상 제작을 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작년부터 시작했고 작년 8월부터 12월까진 매출이 약 4억 정도 나왔다고 하네요. 올해 매출 목표를 20억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지금과 같은 마음가짐과 노력이 더해진다면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는 직원이 무려 10명 제작 채널은 9개 달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