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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개그맨 고명환, 월매출 1억 5천만의 대박 국수집 성공 비결

by보물섬

개그맨으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고명환이 요식업에 뛰어들게 된 계기는 18년 전에 겪었던 교통사고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해신 촬영을 위해서 완도에서 올라오던 중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심각한 부상으로 의사는 3일을 넘기지 못한다는 시한부 판단을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런 죽음의 문턱까지 간 그, 이러한 위기가  그에 인생의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의 성공 스토리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출처 : 서민갑부

폭설이 내리던 당시 서해안 고속도로, 군산 부근에서 매니저가 운전하던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15톤 트럭과 부딪히면서 중앙분리대를 넘는 큰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당시 고명환은 눈 주위가 크게 찢어지고 갈비뼈와 광대뼈 놔출혈 증세를 보일만큼 심각한 사고였다고 합니다. 사고 직후 고명환은 주변 병원에서 긴급 치료 후 서울 삼성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출처 : 서민갑부

당시 의사는 고명환이 2~3일을 넘기지 못할 것 같다는 시한부 판정을 했을 정도로 심각한 사고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죽음의 문턱에 그는 다시 건강해진다면 누군가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나를 위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겠다고 다짐했다고 합니다.

사고에서 회복한 그가 처음 시작한 사업은 식당업 그중에 감자탕집, 닭가슴살 식당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시작한 사업은 실패를 거듭했다고 합니다. 연단 4번의 사업 실패로 빚만 4억 원에 달할 정도로 안 좋은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명환은 포기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출처 : 서민갑부

4번의 실패를 거울 삼아서 ‘이제는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도전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도전한 아이템은 바로 쫄깃쫄깃한 면발이 맛있는 메밀국수 식당이었다고 합니다. 40년간 식당을 운영하셨던 어머님의 비밀 육수를 기본으로 누님의 도움을 받아 결국은 연매출 10억 원의 성공 대열에 오르게 됩니다. 고명환은 메밀 국숫집 하루 매출은 무려 474만 원, 한 달 매출은 1억 5천만 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출처 : 서민갑부

사람들이 고명환이 연예인으로 얼굴 사장만 하는게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를 주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인 이름으로 된 사업자 등록증을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두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쫄깃한 면발을 위해서 수십 아니 수백 번의 노력 끝에 4분 30초면 가장 쫄깃한 면발을 끊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아내게 됩니다. 지금도 면 끓이는 시간은 지킨다고 합니다. 여기에 어머님의 육수, 누나의 서빙이 힘을 합해서 오늘날의 성공을 이루게 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 서민갑부

이렇게 모은 돈으로 수도권에 아파트를 매입했다고 합니다. 소형 아파트로 한채당 가격은 무려 10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런 아파트가 총 4채에 이른다고 합니다. 단순히 계산해도 고명환 님의 자산은 무려 40억 이상에 이르는 갑부 대열에 들어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고명환님의 고군분투 사업 성공스토리를 말씀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