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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화장품 직원 → 미수다 방송인 → 멋진 한국 주부 → 40대 몸짱.. 그 다음은

by보물섬

출처: 에바 인스타그램

에바는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아래서 자랐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가족과 함께 영국으로 가서 대학교까지 영국에서 마쳤습니다. 영국의 한 대학교 졸업 이후에 로레알의 일본 지사에서 근무하게 되었고 우연한 기회로 중국으로 유학을 갈수 있었다고 합니다. 중국 유학 중에 또 우연하게 한국의 경희대 국제어학원에 어학연수를 오게 되었죠. 한국 어학연수를 계기로 한국이 좋아 한국에 살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에바 인스타그램

에바님이 경희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어학연수중에  ‘슈퍼주니어 풀하우스’라는 방송에서 영어 선생님으로 출연하면서 방송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 이후 지금의 그녀를 만든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게 되면서 큰 인기를 끌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시청률 1위였던 미수다,  광고 촬영도 많이 하고, 방송인으로서 활동을 왕성하게 한 시기였다고 합니다. 미녀들의 수다 종영 이후에도 에바 님은 스타 골든벨 스피드 잉글리시 진행을 맡는 등의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출처: SBS 백년손님

출처: 에바 인스타그램

현 남편과의 만남 역시 우연의 연속이였네요. 2010년에 스키장에서 만난 스포츠 강사에게 반해 6개월을 따라다닌 끝에 결국 연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 결혼에 성공해서 귀여운 두 아들을 낳았다고 합니다. 이제는 결혼 10년차인 에바, 어느 한국 주부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을 뒷바라지하고 살림하느라 정신없는 일과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에바 인스타그램

에바님은 결혼하고 바쁜 하루 일과를 보내고 있지만 폴댄스, 줌바댄스, 그리고 식단관리 등의 철저한 자기 관리로 주부로서 당당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들 둘이나 있는 주부이지만 멋진 화보를 찍을 만큼 몸매 관리까지 한 가정주부 정말 멋진 모습입니다.

출처: 에바 인스타그램

많은 분들이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과거 에바가 방송인으로 미수다에 출연할 당시에 CF 광고 퀸이었습니다. 당시 에바 님은 광고 촬영 후 큰 목돈이 들어오면 절대 안 쓰고 모았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없이 한국 와서 돈을 모아 전셋집이라고 살고 싶어서였다고 합니다.


처음 에바가 결혼하고 나서는 1억 5천만원으로 옥수동에 있는 아파트 전세를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 돈을 열심히 모아 한남동에 있는 빌라 전세를 2억 5천만원에 살았다고 합니다. 당시에 부동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던 시기이고 남편 직장 따라 청평에 아파트를 3억 3천만원에 구입했다고 합니다. “결국 우리 집값은 그대로고 전국의 아파트가 다 오르더라”라며 아쉬워 했습니다.

출처: 에바 인스타그램

에바님의 남편은 레저 강사로 겨울이 되면 굉장히 바빠진다고 합니다. 스키장에서 생활하면서 집에는 거의 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여름에도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올 만큼 바쁘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지만 경제적으로는 여유롭지 못하다고 합니다. 에바는 ‘지금은 제가 일은 안해요 지금까지 모아 둔 돈이 다 떨어져서 남편에게 생활비를 받는다고 전했습니다.’ 미녀들의 수다 이후에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했던 에바, 결혼 후 별다른 방송활동을 하지않아 많은 분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었는데요. 육아와 결혼생활에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에바 인스타그램

최근 방송출연에서 생활고를 이야기 한 에바는 방송 출연 이후 경제적인 어려움을 말한 것에 후회했다고 합니다. 단순히 방송 출연할 기회가 있어 조금더 경제적인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나는 뜻으로 말한 것이였고 남편의 관심과 사랑을 더 받고 싶은 본인의 속내를 이야기 한것뿐이라고 합니다. 남편 정말 착하고 아이들도 잘 돌봐주고 결혼 이후 화낸 적 한번 없는 정말 착한 남편이라고 합니다. 1년에 한 번도 술자리나 친구와 놀러 가지 않고 퇴근 후 집에 와서 집안일을 도와주는 멋진 남편이라고 하네요.

출처: 에바 인스타그램

SNS에서 남편에 대한 애정과 방송에서의 실수를 미안해 하는 마음을 드러났는데요. ‘저는 부자랑 결혼해도 행복할수 없는 여자입니다. 돈은 중요하지만 저에게 더 중요한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치관의 차이일수도 있겠죠 ‘ ‘생활비라고 정해 놓지는 않았지만 남편이 필요한 것은 다 해주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가정적인 남편입니다. 응원많이 해주세요’ 라고 인스타그램에 글을 남겼습니다.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출처: 에바 인스타그램

에바하면 아름다운 몸매를 기억하시는 분이 많을 겁니다. 지금도두 아들의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은 정도로 명품몸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철저히 자기 관리를 했는지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인스타그램으로 공개된 사진 속에 그녀는 제주도의 한 바닷가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내기 충분했습니다. 40대의 주부로는 믿어지지 않는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자태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기 충분했습니다. 정말 멋있습니다. 40대에 비키니 시합에 한번 도전해 보겠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고하니 앞으로의 활약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