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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10년만에 220억 벌었다.’ 재테크의 달인 연예인은 누구?

by보물섬

재테크, ‘재무 테크놀로지’를 줄여 이르는 말로 재산을 안전히 불리기 위한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재테크를 하고 있는 추세이죠. 연예인들 또한 다양한 재테크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찬미 인스타그램

찬미는 AOA 활동 및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여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 유튜브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찬미는 정기적금과 자유적금으로 재테크를 하고 있습니다. 한 방송에 출연하여 찬미는 원래는 정기적금을 하다가 수익이 불안정할 때가 있어서 자유 적금으로 전환했다고 합니다.

출처: 찬미 인스타그램

찬미는 은행에 직접 방문하여 재무상담을 받는 등 재테크에 관심 있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재무상담가는 찬미에게 적금은 높은 금리를 기대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금액을 모으게 되면 투자 상품도 가입해볼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찬미는 걸그룹 다이어트로도 유명한데요,


찬미가 많이 지출한 카테고리가 운동과 다이어트에 관련된 분야라고 합니다. 일에 이어지는 소비 카테고리를 보니 찬미도 절약 습관이 있는 아이돌인 거 같습니다.

출처 : 비디오스타

서장훈은 연세대학교 농구팀 소속으로 207cm의 큰 키와 뛰어난 농구 실력으로 국보급 센터라 불렸는데요,현재는 ‘아는 형님’, ‘무엇이든 물어보살’등 다양한 방송에서 MC를 맡으며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주면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런 그가 선택한 재테크는 바로 ‘부동산 재테크’입니다.

출처 : 무엇이든 물어보살

부동산 재테크는 연예인들이 가장 많이 하고 있는 재테크라 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큰 수익을 거둔 서장훈은 어떤 식으로 한 것일까요? 과거 IMF로 인해 빌딩들이 헐값에 나왔을 당시 그는 시세보다 훨씬 낮은 28억 원에 한 빌딩을 매입했습니다. 그리고 11년 뒤에 빌딩 근처에 지하철 역이 개통되면서 큰 수익을 벌게 된 것이죠. 2016년에는 그 빌딩이 220억에 달한다고 했는데 21년인 현재는 더 나가지 않을까요?

출처 :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 말고도 흑석동 번화가에 위치한 7층짜리 빌딩을 58억 원에 매입했는데 이 건물 또한 2016년 기준 85억 원에 달하여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두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빌딩에 있는 여러 세입자들로부터 받는 보증금과 임대수익까지 따지면 어마어마한 수익이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 서장훈 페이스북

과거 농구선수 생활로 엄청난 연봉을 받았지만 그는 과소비를 하지 않고 미래를 생각하여 투자한 끝에 부동산 부자까지 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반인들이 하기에는 쉽지 않은 재테크 방식이지만 많은 연예인들의 방식인 부동산 재테크. 하기는 어렵지만 이렇게 한 번 구경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출처 : 팽현숙 인스타 그램

현재 ‘1호가 될 수 없어’에서 최양락과 함께 부부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평소에도 재테크 관리로 유명했던 팽현숙. 그녀의 재테크 방식이 궁금했던 사람들이 많았는지 그녀는 한 유튜브 채널에서 노하우를 공개했습니다.

우선적으로 그녀는 ‘자기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이때의 자기 관리는 스펙을 쌓으라는 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에 맞는 공부를 하고 자격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이렇게 준비된 몸으로 돈을 벌 수 있기에 자신의 스펙부터 쌓으라는 그녀의 말이었습니다.

출처 : 팽현숙 인스타 그램

​다음은 사회초년생들에게 ‘적금을 부어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2, 30대가 돈이 잘 안 모이는 이유는 나가는 돈이 더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는데요, 과소비 대신 적금을 하여 돈을 모으는 것이 좋다는 마음인 것이죠. 적금의 이자는 당시에 정말 적고 굳이 모을 만큼의 가치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언젠가는 그 돈이 모여 큰돈이 될 것이라 했습니다. 꾸준히 저금하여 종잣돈을 모으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말했죠.

출처 : 팽현숙 인스타 그램

​이렇게 연예인들의 재테크를 알아보았습니다. 셋 모두 다른 방식의 재테크를 하였지만 하나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데요, 바로 과소비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현재의 즐거움도 중요하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저금을 해나가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당장은 적은 금액이라 생각해도 조금씩 모으다 보면 든든해지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