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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 ]

배우 곽진영, 미녀배우 → 김치공장 CEO → 연매출 12억, 제2의 인생

by보물섬

90년대 초 그 유명한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종말이 역을 받아서 정말 많은 인기를 얻었답니다. 이제는 곽진영 님은 본인의 이름을 내건 종말이 김치를 내놓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오늘은 배우 곽진영의 종말이 김치의 100억 대박 성공기에 대해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배우 곽진영은 1991년 MBC 공채 탤런트 20기로 데뷔해 90년대 초 아들과 딸에서 종말이 역을 맡게 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답니다. 1997년도에는 드라마에서 간난이 역으로 나와 인기를 끌기도 했답니다. 2003년 주글래 살래 영화를 끝으로 연예 활동을 접기도 했지만, 2012년 재기에 나서 불후의 명작으로 연기 복귀하였답니다.

좋은 재료를 사용해 정성껏 담은 김치는 자존심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좋다 좋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그분들이 먹었을 때 맛이 없으면 찾지 않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계속 연구하고 계속 개발하고 노력하다 보니 종말이 김치 만의 레시피를 찾아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배우 곽진영 님과 동생 곽훈 님 그리고 어머니 이윤자 님이 도전하고 있는 종말이 김치 이야기입니다.

곽진영님 역시 김치 사업으로 제2의 인생으로 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김치 사업 자체가 어렵고 힘들지만 그래도 신이 나고 재미도 있다고 합니다. 김지 공장을 시작한 건 2014년 여수시 돌산읍에 공장을 지었고 수십 년간 김치를 담아온 어머님의 김치 솜씨로 공장을 오픈한 지 1년 만에 연매출 12억 원에 이르는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김치의 맛과 재료 그리고 양념을 책임지니는 분은 바로 어머니 그리고 김치의 재료, 재정을 담당하는 건 바로 남동생이 맡고 있고 대외 업무, 그리고 홍보 총괄업무는 곽진영 님이 맡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 시작은 어머님의 돌산 갓김치에 대한 자부심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어머님이 직접 담가주신 여수 돌산 갓김치를 아는 지인들에게 선물하면 반응이 참 좋았다고 합니다. 거기서부터 김치사업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배우 곽진영 님은 하루하루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도 재미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일을 한다는 것이기에 행복하다고 합니다.

항상 청결을 유지하고 열심히 하고 김치 사업에 뛰어든 가족들, 김치에 열정을 쏟고 있답니다. 김치공장을 통해서 100억을 벌었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실제로 1년에 10억을 벌었다고 이야기했더니 그게 말이 점점 커져서 100억을 벌었다는 소문까지 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100억을 번 적은 없다고 잘라 말하기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