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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 ]

박상혁, 무명 배우에서 불과 3년만에 매출 10억 서민 갑부가 된 비결은

by보물섬

누구에게나 시선을 사로잡을 수밖에 없는 멋진 데코레이션 감탄을 자아내는 맛, 이것을 통해서 무명 배우에서 불과 3년 만에 매출 10억 30배 매출 신장을 이뤄낸 성공 사업가 바로 박상혁 님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 합니다. 그는 17년 동안 무명의 설움을 버텨 내면서 배우의 꿈에 꾸준히 도전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의 근성과 성실함 이것이 오늘날의 그의 성공을 이끌어 낸 게 아닌가 합니다.

20살에 배우가 되고 싶어 무작정 서울로 상경한 박상혁님의 배우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고 합니다. 17년 동안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무명배우 단역 배우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긴 세월 동안 포기하지 않고 지금도 언젠가 올지 모르는 기회를 위해서 꾸준히 연기 연습도 하고 연극무대에도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박상혁 님의 직업은 바로 배우, 서울예대에서 공연 학부를 졸업하고 2010년에 방송된 볼수록 애교 만점에서 고수 닮은 신인으로 잠깐 주목을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명 배우로의 삶은 정말 고달팠다고 합니다. 이제는 커피차 사업을 통해서 새로운 성공을 이뤄내고 있다고 하네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무명 배우에서 이제는 많은 분들에게 기쁨과 달콤함을 전달해 주는 커피차 사장님으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 계신다고 합니다.

그가 단역 배우로 영화 촬영을 위해서 세트장에 약 2주가량을 머물렀던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매니저도 없는 단역 배우라 커피나 음료 간단한 간식거리를 먹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특히 눈치를 봐야 하는 단역배우라 혼자만 커피를 마시기도 어려웠다고 하네요.

그는 발상의 전환을 했다고 합니다. 아 그래 커피차가 있다면 누군가 현장에서 커피를 내려준다면 정말 좋겠다. 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본금 3500만 원에 커피차 사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행사장, 촬영 현장을 다니면서 커피를 팔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하루에 판매한 커피는 보통 200여 장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커피차 사업이 승승장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곧 찾아온 코로나 사태를 이 사업 역시 피해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매출은 바닥을 치고 행사도 거의 대부분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위기는 기회라고 했던 가요. 그는 또 발상의 전환을 통해서 새로운 성공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바로 고객 맞춤형 커피차 랍니다. 누군가에게 감사함을 전하거나 응원하는 커피차로 콘셉트를 잡고 고객 맞춤형 커피차를 오픈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콘셉트는 성공해서 불과 3년 만에 매출 10억 원 30배의 상승하면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 다양한 곳에서 커피차를 신청하신다고 합니다. 배우들이 스탭을 응원하기 위해서 축제때 따뜻한 커피를 대접하기 위해서 많은 곳에서 커피차를 주문하신다고 합니다. 그럼 실제 가격은 얼마쯤 될까요. 총가격은 커피 포함 실제 메뉴와 인원수 그리고 출장비, 배너들의 디자인 비용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커피와 케이크 가격이 6000원에 200인분을 주문한다면 6000원 x 200 + 20만 원(인건비) + 20만 원 (배너 제작비용) 해서 총 약 160만 원가량이 든다고 합니다.


여기서 출장비용은 실제로 어느곳에서 커피차를 불렀는지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서울 경기 지역은 15만 원 나머지 지역은 거리가 멀어질수록 가격이 올라가는 구조라고 합니다. 당연히 많은 인원이 이용한다면 추가 할인도 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