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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민사고 서울대 나와 겨우 공무원?’ 이라는 말에 급 공개한 연봉 수준

by보물섬

이상적인 배우자의 직업 순위 1위를 놓치지 않는 직업이 바로 공무원입니다. 남녀 둘 다 공무원 공사를 선호하죠 그만큼 안정적인 직장이 필수 사항으로 나타나고 있죠. 여기에 희망 연소득은 남성은 5700만 원 여성은 4300만 원가량 됩니다. 4년제 대학 졸업생으로 남편의 경우 경제력과 성격 등을 가장 이상적인 남편의 덕목으로 꼽았습니다.

민사고 서울대 그리고 행정고시 합격

출처: MBC 아무튼 출근

현재 국무조정실 사무관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가 행정고시에 합격한 나이는 25세 민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를 나와 그 높은 난이도의 행정고시를 합격해서 말 그대로 누구나 희망하고 넘볼 수 없는 스펙을 만들게 된 셈이죠.

출처: TVN 문제적 남자

굳이 왜 전국 과학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1등을 놓친적이 없는 수재가 행정고시에 공무원이 된다? 무언가 아쉬운 생각이 드는 건 저만은 아닐 겁니다. 좀 더 나은 직업을 갖는 게 낫지 않았을까 본인의 좋은 머리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른 일에 사용했다면 하는 아쉬움이었을 겁니다.

사명감, 사회에 기여하는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

출처: TVN 문제적 남자

민사고와 서울대를 나오고 행정고시를 패스해서 5급 공무원이 된 한 청년 그가 공무원이 된 계기는 남다른 사명감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사회에 가치 있는 일을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가짐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단순히 편하기 때문에 라는 공무원에 대한 선입견을 어김없이 깨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TVN 문제적 남자

이러한 이 청년의 하루 일과는 9시 세종 청사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보통 본인의 업무를 마무리하면 밤 9시 ~ 10시 일이 많을 때면 새벽까지 일할 때도 있다고 하네요. 나이 29에 그가 밝힌 연봉 수준은 5천만 원 내외 정도 된다고 합니다.

출처: TVN 문제적 남자

솔직히 돈을 보고 직업을 찾았다면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 같네요. 변호사로 일하는 한 친구의 연봉이 본인의 세배가 넘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 사태 등으로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더군요.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 돈은 가장 중요한 직업 선택의 이유 일수밖에 없습니다. ‘어 공무원 하면 돈은 못 벌겠네’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 일 겁니다.

사회적 명예와 입지 견고

출처: TVN 문제적 남자

물론 공무원은 억대 연봉을 벌어들이지는 못하지만 사회적인 입지와 명예 등은 다른 직업보다 훨씬 클수 밖에 없습니다. 5급 공무원으로 시작해서 20여 년 근무를 하게 되면 고위 공무원이 되고 능력에 따라서 장차관, 총리 등으로 승진도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국가를 운영하는 그의 꿈을 이룰 수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상으로 5급 공무원이 되어 스스로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한 청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