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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 ]

‘수익이 200배면 얼마야?’ 배우 이제훈, 수억원 투자한 스타트업 .. 대박난 사연

by보물섬

배우 이제훈이 새벽 배송 업체 중에 하나인 마켓 컬리에 초기에 수억 원 지분을 투자해서 무려 200배에 달하는 수익을 달성하면서 투자의 신이라는 명예를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제훈은 2015년 당신 친분이 있었던 한 자산운용사 회장의 소개로 초기 창업 단계였던 마켓 컬리에 에인절 투자자로 나섰다고 합니다.

마켓컬리 3년여만에 엄청난 속도로 성장

스타트업이었던 마켓 컬리 새벽 배송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플랫폼 사업을 시작하면서 불과 3년 만에 엄청난 속도로 시장을 잠식했다고 합니다. 현재의 마켓 컬리의 기업가치는 무려 4조 원 새벽 배송 전문 업체 1위의 평가를 받을 정도로 엄청난 성장을 이뤄냈다고 합니다.

마켓컬리 투자 수익은 200백배

배우 이제훈은 마켓컬리 초기에 수억 원을 투자했다고 하는데요. 마켓 컬리 성장을 이 수백 배에 달 한다고 하니 이제훈 님의 수익률을 아무리 못해도 200배 정도 일 것으로 추산됩니다. 1억을 투자했다면 수익이 무려 200억 원가량 되는 셈이네요. 대박이네요.

스타트업이었던 마켓 컬리는 3년여 만에 폭풍 성장을 이어가며 매출만 1800억 원 온라인 식품 배송업체 1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현재의 고객만 약 500만여 명이라고 합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려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린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쪽에서는 힘들게 고민 고민해서 피 같은 돈을 스타트업에 투자한 만큼 보상을 받는 거라는 의견이 있었지만 한쪽에서는 부러움과 시기에 시선으로 보내는 경우도 있었답니다. 코로나 19로 자영업자들이 죽어나가는데 한쪽에서 엄청난 수익을 벌어간다는 부러운 마음을 드러내는 사람도 있었답니다.

마켓 컬리 당연히 초기에는 초라한 시작을 할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혁신 기업에 투자하는 것 그것도 수억 원이나 되는 돈을 그냥 그 기업의 비전만 보고 투자하기는 쉽지 않았을 겁니다. 그 기업의 아이디어 가능성만 보고 수년간 수억 원의 투자를 했던 이제훈 님의 과감성을 배우고 축하해 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만큼 리스크를 감수하고 투자했기에 성공의 과실을 얻어갈 수 있었던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