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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는 '490억 주식부자'…따라 산 개미들 '처참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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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몽래인 주가 추이/그래픽=김다나 실적장세가 이어지면서 이유 없이 오르던 테마주들의 움직임이 다소 시들해졌다. 연예인·정치인 등 유명인의 투자 소식 혹은 연관성을 바탕으로 주목받았던 종목들도 최근에는 낙폭을 키우고 있다. 추종 투자자들의 시름도 깊어진다. 14일 코스닥 시장에서 아티스트유나이티드(전 와이더플래닛)는 전날보다 780원(5.6%) 뛴 1만4720원에 마쳤다. 다만 지난해 12월 21일 기록한 52주 최고가 2만9850원과 비교하면 51% 하락한 주가다. 래몽래인도 연중 최고가(2만4400원)보다 41.2% 내려있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202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 마케팅 플랫폼 개발 기업이다. 래몽래인은 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으로 같은 해 코스닥에 입성했다. 대표 작품으로는 '재벌집 막내아들', '성균관 스캔들' 등이 있다. 두 종목은 배우 이정재씨의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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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이대로 영영 가라앉는 걸까? #1
가상화폐, 이대로 영영 가라앉는 걸까? #1
Summary -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코인, 최근 주춤한 이유는 - 테크 기업은 이미 코인혁신 진행 중: 페이팔에서 암호화폐 살 수 있다. - 금융기관도 이제는 코인을 품는 중, 캐나다에서는 이미 코인ETF 출시   © pixabay   요즘 코인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비트코인 가격이 주춤하다. 연일 중국에서 부정적인 소식이 쏟아져 나왔고,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촉발시켰던 일론 머스크의 변덕이 큰 영향을 끼쳤다. 그럼 비트코인은 버블을 촉발시켰던 여러 선배(?)의 뒤를 따라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것일까?   코인 버블에 장점도 있어? 존 D. 터너는 그의 저서 “버블: 부의 대전환”을 통해 버블은 ① 혁신을 촉진하고 많은 사람이 기업가가 되도록 장려함으로써 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② 버블로 탄생한 기업들이 개발한 신기술은 혁신 촉진에 도움이 되고, ③ 자금 조달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한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