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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혼자서 고기 11인분? 음식에 진심인 여배우

by리코드M

개미허리에 늘씬한 다리를 지닌 스타들.


말랐으니 위도 작을 것 같다고 ?

그것은 편견이다.


알고 보면 4시간 동안 곱창 먹방을,

혼자서 고기 11인분을 먹은 스타가 있다고 하는데.


그 주인공은 누군지 리코드M과 함께 알아보자.

서현진

워낙 작고 왜소한 몸매를 지니고 있어 이슬만 먹고살 것 같은 서현진. 하지만 그녀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남다른 식성을 공개한 적이 있다. 친구와 둘이서 곱창을 15인분까지 먹어봤다는 것. MC가 믿지 못하자 4시간 동안 먹고 수다 떨고 소화 시키면 가능하다고 전했다. 전공 분야여서일까. 과거 tvN <식샤를 합시다 2>에 백수지 역을 맡아 군침 돌게 하는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예뻐 보이려 하지 않고 복스럽게 먹는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고, 배달 주문을 불티나게 만들었다.

김혜수 

이영자도 인정한 식탐 강한 연예인 중 한 명은 놀랍게도 김혜수다. 과거 김혜수는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하여 이영자와 폭풍 먹방을 선보였는데, 결코 뒤지지 않는 먹방 실력을 선보여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김혜수는 365일 철저한 관리로 S라인 몸매를 유지하고 있지만, 사실은 혼자서 고기를 11분까지 먹어 본 대식가라는 것. 하지만 그녀에게도 철칙은 있었다. 아침에 삼겹살을 먹을지언정, 인스턴트나 탄수화물은 거의 섭취하지 않는다고.

이지아

단골집에 가면 늘 먹는 대로 차려주실 정도? 신비주의의 대명사였던 이지아가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며 시청자들에게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그러던 와중에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먹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는 것. 워낙 가녀린 몸매 탓에 먹는 거 자체를 즐기지 않을 것 같지만, 이지아는 빵을 양손에 쥐고 먹는가 하면, 대낮부터 곱창 먹방을 선보이며 먹방퀸 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식사 다음에 후식은 필수! 우리의 모습이 엿보이는 그녀의 일상을 보니 괜스레 친근감이 느껴지고 호감이 간다는 평으로 자자하다.

혜리

'먹방' 하면 혜리를 빼고 논할 수 없다. 잘 먹는 영상의 창시자 라인에 있기 때문이다. 그녀의 먹방 스킬이 빛을 발한 건 지난 2014년 MBC <진짜 사나이>때부터다.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하기로 자자한 혜리는 고된 훈련 탓이었는지 배식받은 음식을 무척이나 맛있게 먹어 화제를 모았다. 유난히 그녀의 먹는 음식이 맛있어 보이는 이유는 위, 아래로 큰 입 덕분. 먹방에 최적화된 이목구비를 지니고 있어서 그런지 짜장면 한 그릇은 젓가락질 5번에 끝, 빵은 한입에 다 먹을 수도 있다고.

한고은

먹을 때 별명이 공룡? 한고은 역시 거침없는 식성을 지닌 스타다. 가족들 자체가 모두 잘 먹어 밥은 국그릇에, 국은 냉면 그릇에 먹을 정도였다고 하는데. 음식은 자고로 한 움큼 집어 입에 가득 먹어야 제맛이라는 그녀는 남편과 함께 식당을 찾으면 둘이서 4~5그릇은 기본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74cm에 51kg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매일 이렇게 먹는 건 아니고 일주일에 한 번씩만 즐기기 때문. 그 하루를 위해 나머지 요일에 열심히 운동과 식이 조절을 한다고 밝혔다.


EDITOR KSB

PHOTO 숲엔터테인먼트(@management_soop), 김혜수(@hs_kim_95), 이지아(@e.jiah),

혜리(@hyeri_0609), 한고은(@hangoeun310) 공식 인스타그램, 서현진 공식 트위터,

tvN <식샤를 합시다 2>,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SBS <맛남의 광장>,

tvN <놀라운 토요일>, MBC <진짜 사나이>,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공식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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