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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연예인 남편보다 더 유명하다고? 승무원 출신인 스타 아내

by리코드M

2020 도쿄올림픽에서 '금'의 환향을 한

4명의 어펜져스 멤버들 중

막내 오상욱을 제외하고 모두

승무원과 결혼을 했다.


연예인 뺨치는 출중한 외모로

남녀노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는데.


이에 전직 or 현직 승무원 아내를 둔 스타와

그 주인공들을 모아봤다.

전진 ♥ 류이서

전진과 부부동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아내 류이서는 방영 이후 화보, 광고 등의 스케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17년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사이. 당시, 류이서는 결혼 생각이 없었다고 하는데. 류이서를 보고 첫눈에 반한 전진의 끝없는 구애 끝에 연인 사이로 발전할 수 있었다. 전진의 말이 납득이 될 정도로 천사 같은 외모를 지닌 류이서는 15년 동안 아시아나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한 인재. 결혼을 앞두고 직장을 그만뒀으며 지금은 방송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고.

정태우 ♥ 장인희

연예인인 남편보다 최근 더 화제가 되고 있는 인물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뚜렷한 이목구비가 연예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출중한 외모를 지니고 있는데. 정태우와 지난 2009년에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장인희는 놀랍게도 현재까지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중이다. 결혼을 하거나 아이를 낳으면 보통 퇴사를 하기 마련인데 본캐와 부캐를 모두 지켜나가고 있는 것. 멋있음이 뿜뿜! 이에 정태우는 때때로 비행을 간 아내를 그리워하며 독박 육아하는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려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박준형 ♥ 김유진

god 리더였다는 사실보다 예능인으로서 더 주목을 받고 있는 박준형. 외국에서 살다 온 탓에 아직까지도 한국말이 어눌한데,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웃긴지 에디터의 배꼽을 빠지게 하는 인물이다. 그런 그의 마음속에 들어온 이가 있었으니. 그 주인공은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 김유진. 두 사람은 데니안의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나 13살이라는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박준형은 아내의 수려한 외모와 더불어 꾸밈없는 털털한 모습에 호감이 갔다고 하는데. 승무원 아내와 결혼해서 좋은 점이 무엇이냐 묻자, 땅콩을 많이 가져와서 좋다라는 농담을 하며 아내 김유진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표현했다.

임창정 ♥ 서하얀

출산율이 바닥을 치고 있는 와중에 다섯 명의 아이를 낳으며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임창정. 그는 성격 차이로 전 부인과 합의 이혼, 18살 차이의 서하얀과 재혼하여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170cm의 훤칠한 키에 청순한 외모를 지니고 있는 서하얀의 원래 직업은 승무원이었으나 현재는 요가 강사로 전업을 했다는 소식. 이렇게나 화려한 비주얼과 늘씬한 몸매를 지니고 있는데 그녀에게 반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으랴. 임창정은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난 그녀에게 반해 거침없이 애정을 표현했고 결혼에 골인할 수 있었다고.


EDITOR KSB

PHOTO 류이서(@yiseo0913), 장인희(@in_bee_),

임창정(@imchangjung3309) 공식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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