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 연예 ]

인생 스포 당한 스타들 (feat. 우월한 유전자)

by리코드M

'이대호는 이대호를 낳고

이천수는 이천수를 낳는다'는 말이 있다.


그 정도로 유전자의 힘은 어마어마하여

부모의 외모가 그대로 아이에게 전달된다는 것인데,


평소 화려한 외모를 지닌 스타를 보며

문득 그의 가족이 궁금했다면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보자.


리코드M이 당신의 궁금증을 타파해 줄 테니.

손예진

손예진과 현빈의 열애 소식에 그녀의 가족사진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손예진 아버지의 외모가 현빈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 SBS <한밤의 연예TV>에서 공개한 손예진의 가족사진을 살펴보면, 남성미 넘치는 그녀 아버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그녀의 친언니 역시 조보아 닮은 꼴로 연신 화제 몰이를 하고 있는 중. 개성 넘치는 이목구비를 선보이고 있는 가족 구성원들을 보고 있자니, 그녀의 화려한 미모가 단번에 이해 된다.

한지민

티 없이 맑은 눈동자가 아름다운 한지민. 그녀 역시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인물이다. 한지민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을 보면 수려한 외모를 지닌 부모님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어머니의 모습은 인형인지 사람인지 헷갈릴 정도. 어릴 적, 언니의 외모가 한지민보다 더 유명했으나, 언니는 카메라 앞에서 낯을 가려 한지민이 배우로 데뷔하게 되었다고 한다. 세 모녀를 보고 있노라면 아버지는 밥을 안 먹어도 배부르지 않을까 싶다.

조보아

여기 부모님 사진과 어릴 적 사진을 공개하여 성형설을 일축시킨 스타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떠오르는 신예' 조보아다. 어린 조보아의 옆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는 인물은 그녀의 어머니. 커다란 눈망울과 오똑한 코가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 들어 있는 것이 조보아와 똑닮아 있다. 그녀의 동생들 역시 판박이 그 자체다. 특히 여동생은 슬쩍 보면 누가 누구일지 헷갈릴 정도로 닮아 있어 우월한 집안임을 뽐냈다.

성유리

딸은 아빠를 닮는다고 했던가. 성유리 가족은 여러모로 엘리트 집안이라 불리고 있다. 깊고 진한 눈매가 인상적인 성유리의 아버지는 튀빙겐대학교 대학원 신학 박사 출신으로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교수였고, 오빠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수재이기 때문이다. 성유리 역시 가수로 데뷔하기 전,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던 상위권 학생이었다고 하는데. 뛰어난 외모와 비상한 두뇌까지 가진 인물이었다니, 때때로 신은 공평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

김새론

똑 단발이면 똑 단발, 똥머리면 똥머리. 김새론과 커플 스타일링을 무난하게 소화하고 있는 인물은 누구일까 ? 그건 바로 언니 ... 가 아니라 어머니다. 김새론의 어머니는 1980년생으로 올해 42살이다. 하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초동안 외모를 뽐내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얼마나 관심이 뜨거웠던지 김새론을 치면 '김새론 엄마'가 연관검색어로 뜰 정도. 더불어 김새론에게는 두 명의 동생이 있는데 이들 역시 시선을 집중시킬 만한 외모로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았음을 입증했다.


EDITOR KSB

PHOTO 손예진(@yejinhand),한지민(@roma.emo), 조보아(@xxadoraa),

김새론(@ron_sae) 공식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추천 기사

  1. 연애는 하긴 싫지만 설렘을 느끼고 싶다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추천
  2. 미소년에서 야수로 변신! 벌크업 한 스타의 전과 후
  3. '로코퀸' 서현진의 인생 연기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