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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데뷔 초 '제2의 ㅇㅇㅇ'으로 유명했던 스타

by리코드M

​도플갱어 급 외모

혹은 그에 비하는 매력으로

데뷔 당시, '제2의 ㅇㅇㅇ'으로 불리며


대중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스타들이 있다고 하는데.


궁금하다면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보자.

제2의 송혜교

: 한소희

'TV를 틀면 나온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바쁜 나날을 이어가고 있는 한소희. 평탄히 흘러가던 20대 여배우의 계보에 새로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그녀는 데뷔 초 리틀 송혜교로 유명했다. 창백하리만큼 새하얀 피부에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 등이 똑 닮은 것. 여기에 늘씬한 몸매는 물론, 섹시미와 퇴폐미까지 겸하고 있으니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으랴. 워낙 출중한 외모 덕에 피팅 모델을 하던 시절부터 꽤나 유명했던 한소희는 첫 번째 작품 SBS <다시 만난 세계>에서 패션지 기자 이서원 역에 단번에 낙점, 신인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를 뽐내며 대세 배우로 자리 잡고 있다.

제2의 손예진

: 김소현

과거 한 장의 사진을 두고 팬들 사이에서 실랑이가 벌어진 적이 있었다. 사진 속 주인공이 김소현이냐, 손예진이냐 하는 문제. 대부분 김소현으로 추측했지만 정답은 손예진이었다. 그만큼 김소현과 손예진은 유사한 외모를 지니고 있다. 실제로 김소현은 이러한 이유로 영화 <덕혜옹주>에서 손예진의 아역에 캐스팅되기도 했는데. 해당 영화를 실제로 본 사람으로서 '김소현이 아니면 과연 누가 이 역을 연기할 수 있었을까' 싶을 정도 분위기가 흡사하여 극의 몰입도가 굉장히 높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성숙미까지 점점 더 닮아가는 김소현. 그녀 역시 손예진처럼 멋진 배우로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

제2의 한효주

: 신세휘

SNS 스타에서 우연한 계기로 연예계에 입성한 신세휘한테 '한효주 닮은꼴'이란 수식어는 데뷔 초때부터 따라다녔다. 아니, 그럴 수밖에 없었다. 데뷔 프로그램이었던 tvN <고교10대천왕>에서 '진천 한효주'로 출연까지 했으니 말이다. 쌍꺼풀이 옅게 져 있는 커다란 눈, 청순가련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거의 도플갱어 급. 특히 입을 살짝 벌린 채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는 표정은 친자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이지 않은가. 데뷔하자마자 각종 CF를 장악하며 JTBC <청춘시대 2>, 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 등에 출연한 신세휘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리코드M과 함께 주목해 보자.

제2의 전지현

: 김도연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가 닮은 이들. 앞머리를 넘겨 훤히 드러낸 이마와 가슴 아래까지 길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마저 비슷해 김도연은 제2의 전지현으로 불리고 있다. 성격은 또 얼마나 닮았는지. 두 사람 모두 시크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비글미 넘치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도회적인 마스크 때문에 모델로 오해하는 사람도 많지만 김도연은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한 후, 현재 위키미키로 활동 중인 아이돌. 간간이 tvN <지리산>, tvN <간 떨어지는 동거>, JTBC <멜로가 체질> 등에 깜짝 출연을 하며 감초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는 중이다.

제2의 김태희

: 지연

성형외과 의사들도 극찬하는 김태희의 이목구비. 한 세기에 나올까 말까 하는 황금 비율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그런 그녀의 타이틀을 이어 받아 데뷔를 한 스타가 있었으니, 그 주인공은 바로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KBS2 <드림하이 2>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티아라 지연. 자로 잰 듯한 눈, 코, 입의 비율과 웃을 때 한가득 차오르는 애교살 덕분 ? 김태희가 순한맛이라면 지연은 매운맛 버전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너무나도 출중한 김태희의 외모 때문이었을까. 지연은 '제2의 김태희'라는 타이틀에 하도 욕을 먹어 데뷔 초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고.


EDITOR K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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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신세휘, 김도연,

김태희, 지연 공식 인스타그램,

SBS <푸른 바다의 전설>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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