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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미래가 기대돼 ! 떠오르는 대세 아역 배우

by리코드M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완성형 외모 & 탁월한 연기력을 지닌

아역 배우들이 있다.


귀여워서 심장이 아플 수도 있으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스크롤을 내려보도록 하자.

정현준

본투비 연예인 등장이요 ~ 인생 10년 차, 벌써 본인의 필모그래피에 칸 영화제 수상작을 새겨 넣은 아역 배우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영화 <기생충>에서 동익(이선균)과 연교(조여정)의 막내아들 다송 역의 정현준 군이다. 극 중에서 비중이 크진 않았지만 훈훈한 외모와 시크한 매력으로 신 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낸 오늘의 주인공. 그는 이어 SBS <배가본드>,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SBS <더 킹 : 영원의 군주>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박소이

아역 배우 박소이 양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탁월한 연기로 아역 배우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그녀가 연이은 작품에서 호평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개봉한 영화 <담보>에서는 깜찍 발랄하고 통통 튀는 연기를,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는 다소 어두운 연기를 선보여야 했는데 반대되는 두 가지의 모습 모두 완벽하게 표현하며 어린아이답지 않은 소화력을 보여줬다. 똘망한 눈빛이 참 매력적인 박소이 양.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어엿한 성인 연기자가 된 김유정과 김소현처럼 '믿고 보는 배우'로 자라나길 응원한다.

김준

이보다 더 귀여울 수는 없다 ! 조정석의 극 중 아들로 유명세를 톡톡히 치른 김준 군 역시 '2020 떠오르는 아역 배우' 중 한 명이다. 지난 2019년 OCN <구해줘 2>로 데뷔한 그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익준(조정석)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 우주 역을 등장해 랜선 이모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켰다. 김준 군의 가장 큰 매력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흘러넘치는 꾸러기 美와 또박또박 대사를 읊을 때 나오는 깜찍한 목소리. 김준 군이 아니었으면 과연 그 누가 조정석의 아들을 연기할 수 있었을지 의문이 들 정도다.

이예원

영화 <반도>를 봤다면 절대 잊을 수가 없는 아역 배우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에이바(이정현)의 막내딸 유진 역의 이예원 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쉴 새 없이 몰려드는 좀비 떼로 인해 나도 모르게 침을 꼴깍 삼키게 되는 순간, 귀여운 행동으로 미소를 짓게 만들기 때문이다. 액션 연기까지 무난하게 소화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이예원 양은 올해 11살로 어린 나이지만, 이미 MBC <용왕님 보우하사>, SBS <미스 마: 복수의 여신>, MBC <이리와 안아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서우진

여자아이가 아니라 남자아이라고 ? 여기 사람인지 인형인지 헷갈릴 정도로 귀여운 생물체가 있다. 인기리에 종영한 tvN <하이바이, 마마!>에서 유리(김태희)의 딸 서우 역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서우진 군이다. 원래 아기 귀신 역할로 캐스팅될 예정이었던 서우진 군은 어여쁜 외모와 주체할 수 없는 끼로 김태희의 딸 역할을 차지하게 되었다. 평소 해맑음 그 자체인 그가 큐 사인만 들어가면 진지한 눈빛으로 돌변하는 것이 타고난 배우가 아닐 수 없다.


EDITOR KSB

PHOTO CJ 엔터테인먼트, (주)NEW,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tvN <하이바이, 마마!> 공식 사이트,

정현준(@hyeonjun_mama), 박소이(@soi_hami), 김준(@k_im_yul_jun), 이예원(@leeyewon_actress),

서우진(@_angel_elijah_)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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