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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이종혁과 곽도원이 동갑이라고? 임인년 범띠 스타 모음

by리코드M

지긋지긋한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든 시기를 보냈던

2021년이 가고 2022년이 왔다.


희망찬 한 해를 기원하며

방송계도, 그리고 수많은 스타들도 다시

왕성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이하여 주목받고 있는

범띠 스타들이 있다고 하여 모아봤다.

1998년생 범띠 스타

@seoshinae / @__shinyeeun

@moon_ko_ng / @jxxvvxxk

역시 젊음이 최고인 것일까. 올해로 스물다섯 살이 되는 1998년생 스타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그도 그럴 것이 '웹드라마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부여받으며 신인 때부터 유명세가 대단했던 신예은은 드라마, 예능계를 종횡무진하며 라디오 DJ까지 접수했고, 귀여운 외모에 그렇지 못한 피지컬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아스트로 문빈 역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며 <SNL 코리아 시즌 2>에도 전격 합류했으니 말이다. 이렇듯 각 분야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들. 앞으로 또 어떤 활동으로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1986년생 범띠 스타

@rachel_mypark / @hyunbeenshin

@hongsick / @ryusdb

한 작품에 출연하면 시청률은 기본으로 보장될 것 같은 주인공. 박민영, 신현빈, 유아인, 류준열은 1986년생으로 올해 37살이 된 범띠 스타다. 앞서 소개한 스타들의 특징에 농염한 매력이 더해져 조금 더 깊고 화려한 느낌이 드는데. 그동안 박서준, 김재욱, 서강준 등과 합을 맞췄던 박민영은 이번엔 연하남 송강과 JTBC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으로 또다시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고, 유아인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승부>에서 이병헌과 함께 바둑 기사로 분한다는 소식. 워낙 믿고 보는 배우들인지라 보지도 않았는데 벌써 재밌는 기분이다.

1974년생 범띠 스타

@sabita_5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actorjonghyuk / 마다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이종혁과 곽도원이 동갑내기라고 ? 젊은 감각을 유지하는 아빠라는 이미지 덕분에 자식이 두 명이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안인 이종혁과, 반대로 미혼이지만 캐릭터 때문에 살짝 클래식한 느낌이 드는 곽도원은 곧 50대를 앞두고 있는 1974년생 범띠 스타다. 피부 나이 테스트를 하면 20대로 나올 것 같은 오나라와 문소리 역시 이들과 마찬가지로 마흔아홉 살. 최근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오나라는 홍자매의 컴백작 tvN <환혼>에 출연할 예정이고, 하루를 48시간처럼 보내는 듯한 문소리는 연기자부터 감독, 때로는 저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62년생 범띠 스타

@myungchoi1111 / @pinkjungum

최민식 나무위키 / @charitysj

그렇다면 1962년생 스타에는 누가 있을까 ? 보기만 해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최명길, 박준금, 최민식, 최수종 등이 이에 해당된다. 유난히 연기력이 출중한 스타들이 대거 포진 되어 있는 61살 라인. 작품 속에서 주인공의 부모, 혹은 CEO 등으로 출연하여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데. 약 2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막을 내렸던 KBS2 <빨강 구두>를 끝으로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최명길과 스윗한 목소리를 살려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를 맡고 있는 최수종. 2021년에는 스크린에서 자주 못 봤던 만큼 2022년에는 화려한 컴백을 해주길 기대해 본다.


EDITOR KSB

PHOTO 서신애, 신예은, 문빈, 이재욱,

박민영, 신현빈, 유아인, 류준열,

오나라, 이종혁, 최명길, 박준금,

최수종 공식 인스타그램, 최민식 나무위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마다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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